양막분만이라고...
이런거 본 옛날 사람들이면 알에서 태어났다고 보지 않을까 생각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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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물방울 안에 들어가 있는 듯 양막에 온전히 싸여 태어난 아기 사진이 화제입니다.
또 출산을 도운 라파엘 안젤로 바지에리 부인과 전문의는 "양막이 파괴되지 않은 채 그대로 태어나는 경우는 약 8만분의 1 정도"라며 "특별히 아기나 산모에게 위험한 상황은 아니"라고 설명했습니다.
출처 : SBS 뉴스
원본 링크 :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5136838&plink=COPYPASTE&cooper=SBSNEWSMOBEND
신기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