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79/0003984622?sid=102 불과 일년도 안된 이혜훈의 입장입니다 서부지법 폭동 옹호까지... 이런 자를 장관 자리에? 이건 정말 아닙니다..
노무현 능욕한 ㄴ에 윤석열 탄핵 반대한 ㄴ입니다.
저 사람이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해서만 일할까요?
이재명 정책에 반대 많이 할거고 돈 없어서 아무 것도 못하는 지경에 이를 수 있습니다.
본인이 알아서 거절하면 좋겠습니다.
청문회때 어떻게 대답할지 궁금하네요.
대통령은 지지자들 생각은 하시나?
지난 서울시장 국힘 경선에서 강남 20억 전세살이 살면서 서민의 아픔을 이해?한다던 이혜훈이 입니다.
너무나도 실망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