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점유율 20% 아래로 추락”
뉴진스에 이어 최정상의 인기 아이돌 그룹 에스파를 내세운 애플의 ‘올해 아이폰 마케팅’이 사실상 실패한 것으로 나타났다.
아이폰으로 촬영한 에스파 신곡 ‘더티 워크(Dirty Work)’ 뮤직비디오가 별 주목을 받지 못하면서, 아이폰 판매에도 별 다른 도움이 되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
삼성전자 갤럭시는 올해 국내 스마트폰 시장에서 압도적인 점유율 1위를 차지했다. 국내 스마트폰 10대 중 8대 이상이 삼성전자의 갤럭시 폰인 것으로 분석됐다.
28일 글로벌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3분기 국내 스마트폰 시장에서 삼성전자는 판매량 기준 점유율 81%로 1위에 올랐다. 애플 점유율은 18%다. 특히 아이폰의 올 상반기 점유율은 15%에 불과했다. 올해 에스파를 앞세운 대대적인 마케팅에서 불구하고, 삼성에 눌려 20%의 벽을 넘지 못했다.
올해 글로벌로 애플에게 매출액에 판매량까지 다 진걸로 알고 있는데
삼성은 이런 보도자료나 쓰고 있고….
이제 영포티 갈라치기 보도자료는 안쓰려나요
신라면 광고도 좀...요
12월2일 기사
애플, 2025년 글로벌 스마트폰 출하량에서 14년 만에 삼성전자 추월할 듯...카운터포인트리서치 전망
https://www.kipost.net/news/articleView.html?idxno=334035
이제 곧 문닫을지도 모른다느니 하는 사람들이 생기죠 ㅎㅎ 현실은 수년째 글로벌 넘버원 스마트폰 회사이고 이젠 순이익 말고도 판매량 조차 삼성을 넘어섰다던데.. 올해는 특히 아이폰 17이 역대급으로 잘팔렸다죠. 그리고 우리나라는 원래부터 갤럭시 점유율이 80프로 정도였어요. 전세계 유일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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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이 고른 광고모델이 참... 결과론적으로 이미지에 도움이 된건아니긴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