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정부 시절, 대통령이 장관을 임명하면 거의 발작하듯이 흠집을 찾아내던 2찍과 언론들이 있었죠.
문재인 정부 시절 그런 2찍들의 발악이 최고조로 달했고 그 정점에 조국이 있었죠.
그런대,이번에는 언론이 공격대상을 찾지를 못하고 있네요.
이게 만약 언론과 2찍들이 타겟을 찾지 못하게 의도된 인사라면 그야말로 최고의 인사가 아닌가 싶을 정도이긴 합니다.
참여정부를 까던 자들은 음침하게 이번 정부를 참여정부와 같은 선상에 놓으면 안될 거 같습니다.
이번 정부는 확실히 중도 보수 정부가 맞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