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어떤 정보 없이 대홍수를 보는데
물이 3층까지 차올라 곧 집이 잠길판인데 태연한 아파트 안내방송과
그 상황에서 수영하자는 아이, 엄마가 꾸짖으니 장롱으로 들어가 있는 아이 씬을 보고 포기했었습니다.
이거 또 발암 재난영화구나
그러다 우연히 인터넷 서핑을하다
아이가 AI여서 그렇다라는 글을 보게 되었습니다.
으잉?? 재난영화가 아니었나?
앞부분만 꾸역꾸역 참고 보니 거의 올해 최고의 영화 급이네요.
강추합니다.
여운이 남는 영화
그 어떤 정보 없이 대홍수를 보는데
물이 3층까지 차올라 곧 집이 잠길판인데 태연한 아파트 안내방송과
그 상황에서 수영하자는 아이, 엄마가 꾸짖으니 장롱으로 들어가 있는 아이 씬을 보고 포기했었습니다.
이거 또 발암 재난영화구나
그러다 우연히 인터넷 서핑을하다
아이가 AI여서 그렇다라는 글을 보게 되었습니다.
으잉?? 재난영화가 아니었나?
앞부분만 꾸역꾸역 참고 보니 거의 올해 최고의 영화 급이네요.
강추합니다.
여운이 남는 영화
무작정 까는 분들 보면 재난영화로 보려고 하는 것 같은 느낌입니다.
물론 완벽한 영화는 없습니다만, 이건 sf로 봐야하는 영화죠
아이 이름이 자인(Sein)이라는 설정도 의미심장했고요.
이때부터 주인공은 자신이 같은 상황을 윤회한다는 사실을 깨닫게 됩니다.
이 영화에는 이런 장면이 수 없이 많습니다.
하나하나가 다 의미가 숨겨져 있습니다. 너무 재미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