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인사를 영입했던건 좋은데 그자리가 하필이면 감사원장 이었죠
저 자리를 남에게 맡길만큼 우리는 자신있고 마음도 넓다
이러다가 그 여파가 사실상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예산처장관이라는 자리가 좀 걱정되는 이유입니다
이혜훈이 송미령이 될지 최재형이 될지 두고볼 일이지만
제발 다시는 죽써서 개줬다는 얘기를 듣지 않기를 바랄뿐입니다
보수인사를 영입했던건 좋은데 그자리가 하필이면 감사원장 이었죠
저 자리를 남에게 맡길만큼 우리는 자신있고 마음도 넓다
이러다가 그 여파가 사실상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예산처장관이라는 자리가 좀 걱정되는 이유입니다
이혜훈이 송미령이 될지 최재형이 될지 두고볼 일이지만
제발 다시는 죽써서 개줬다는 얘기를 듣지 않기를 바랄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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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822601.html
청와대는 애초 감사원장 1순위로 민중기 서울고법 부장판사를 검토했지만 민 부장판사가 현재 사법부 블랙리스트 사건 진상조사를 맡고 있고 우리법연구회 출신이라는 점을 고려해 최종적으로 보수색이 짙은 최 후보자를 선택한 것으로 전해졌다. 국회 임명동의 절차를 염두에 둔 포석인 셈이다.
우리법연구회 출신이라는 억지 비판은 무시하고 그냥 민중기를 선택했어야 했다고 생각합니다.
최재형도 지가 오바 하는 바람에 지 집구석 들통난거였지 정치에 욕심 안 냈으면 그냥저냥 하다 물러났을겁니다.
케바케 일듯 합니다.
이잼 대통령님이 기회를 주려구하는데
이혜훈이 진심 어린 사과를 하고,
업무에 대해서도, 송미령 만큼
해줄수 있을지는 지켜봐야 할듯요.
자기 필요할때 따라서 윤어게인 했다가 첫 닭이 울자 윤석열 몰라요 하는 인간하곤 결이 좀 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