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언주고 김상욱이고 믿음이 안갑니다. 진짜 바뀌는사람은 이쪽으로 오게 해줄테니 바꿀래 할때 바꾸는 사람이 아니고... 그전부터 바뀌는 사람이죠.
8월15일부터 독립운동하는사람은 독립운동가로 인정 안한다는거죠. 하물며 8월16일 9월16일에 독립운동 하는사람이요??
그냥 기회주의자일뿐이죠. 특히나 관료가 아니라 정치인은 더더욱 그냥 자기살려고 변절하는거죠.
내란청산은 더디는데 내란옹호한 사람이 초대 장관 후보가 된다니 씁쓸할 뿐입니다.
국힘 내란으로 해산당하면 그때 이혜훈은 잼프 정부 장관이니 용서해줄려나요?? 아..제명되서 상관없다고 옹호하겠군요.
보통 기회주의지가 아닌거 같네요.
최소한 내란은 잘못됐다는 보통 타당한 상식적인 사람이여야죠.
당장 의회에서 양당 모두에게 내란에 대한 입장을 밝히라는 공격 당하겠네요 껄껄
사람은 고쳐쓰는거 아니라고 생각하는 사람 중에 1인 입니다.
윤돼지가 돈줄 막은걸 부채를 갚았다느니 하는 경제통이 확장재정으로 풀려고 하는 이재명 정부와 맞을까도 걱정입니다.
저라면 홍장원 입니다. 은정이한테
뒤통수 맞은거 생각하면....,
임진왜란때도 일본인인데, 조선수군을
위해 미리 왜군들 쳐들어올 위치를
알려주는 왜군이 있었구
의심도 당연히 받았었지요...
지금은 민주당 이지만, 이언주는
또 과거에 어떻게 했습니까..!
김영삼 대통령이 당적은 달랐더라도
잘한거는 딱부러지게 잘했었죠.
하나회 척결,금융 실명제..
그리구 사람은 안바뀌는것도 맞는데 ,바뀌는것도 맞아요.
김문수 민주투사 하다가, 변절한거를 보면 바뀝니다.
그런 자들은 우대는 할지언정 요직은 안줘야죠.
윤에게인이라도 능력있고 변절만하면 우대하겠다는 신호를 줘아할정도로 현재 우리가 밀리고 있는건가요??
될거 같습니다.
제 자신도 의심의 눈초리로 이혜훈을 보구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