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루룩쩝쩝쩝님 임명이 문제가 아니라 애초에 문정부시절 부처 장악을 못한게 문제입니다. 인사가 잘못되어도 내치지 못한게 무능이구요 누굴 인사했어도 같은일이 생겼을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윤석열을 그당시 대다수가 어떤사람인지 알지도 못했는데 지지한들 무슨 의미가 있었겠나요? 문제는 잘못되었을때 대응이 문제입니다. 제가볼땐 장악력은 이재명정부랑 하늘과 땅차이에요 비교하는것 자체가 넌센스 같네요
삭제 되었습니다.
키보드유비
IP 211.♡.144.47
12-28
2025-12-28 21:09:49
·
@Bizcul님 맹박이가 잘 했다고 하니 이걸 좋게 봐야 하는건지 갸우뚱 하네요
삭제 되었습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빈댓글쇄빙선
IP 113.♡.14.8
12-28
2025-12-28 21:07:15
·
당을 떠나서 평가하는게 말이되는일인가요? "일제부역자이지만 그것을 빼고 능력만 평가해주세요" 라는 말과 뭐가 다른가요?
90까지갑시다
IP 61.♡.66.188
12-28
2025-12-28 21:07:55
·
지역구 국회의원 때는 그래도 지역구 관리는 기가 막히게 잘 했다고는 하더라고요. 물론 지역구 관리 능력과 행정 능력은 별개이기는 합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Mickey20
IP 106.♡.203.239
12-28
2025-12-28 22:27:05
·
@90까지갑시다님 당시 그지역구 살던사람인데 별로 공감가지는 않습니다
항상웃기
IP 211.♡.91.47
12-28
2025-12-28 21:09:08
·
그걸 대통령이 판단하는건데 왜 여기다 물어보나요?
메이폴리
IP 220.♡.186.88
12-28
2025-12-28 23:02:21
·
@항상웃기님 모두의 광장에서 의견을 나눌 수 있는거 아닌가요?
세이마이네임
IP 172.♡.205.241
12-29
2025-12-29 06:05:51
·
@항상웃기님 여기가 전땅크 시대도 아니고 의견공유도 못하는건가요?
후루룩쩝쩝쩝
IP 112.♡.204.43
12-29
2025-12-29 11:35:38
·
@항상웃기님 윤수괴가 장관들 임명할때도 전혀 장관인사에대해서 왈가왈부 안하셨었죠?
마맘하이
IP 219.♡.48.151
12-28
2025-12-28 21:12:19
·
기회주의자는 포섭은 가능하지만 리더로써의 능력은 없다라고 말한 사람이 있지요^^ 사람은 고쳐쓰는거 아니라고 생각하는 사람 중에 1인 입니다.
정당이나 정치인의 결정에 시민들이 관심을 가지고 알아보며 필요하다면 비판도 하는 게 바람직하면 바람직한 일이지, 비아냥 들을 일인가요? 오히려 아무 근거 없이 특정 정치인이나 정당이 알아서 잘 할 거라고 '무지성' 지지하는 일이 바람직하지 못한 일이죠. 저는 후자의 경우 진영만 다를 뿐이지 본질적으로 윤어게인 세력과 별 다르지 않다고 봅니다.
IP 220.♡.116.75
12-28
2025-12-28 21:52:01
·
@나는너의꽃으로님 그러게요. 대통령의 판단이 최종 결정인 것은 맞지만, 그 판단의 근거가 되는 '검증'은 국민과 국회의 몫이죠.
서울대 경제학과, 경제연구소 출신이고 국회의원에서도 계속 경제쪽이라 경력은 맞아 보입니다. 나경원 보다는 민주당과 말은 통하는 사람입니다.
사자와같이
IP 218.♡.52.175
12-28
2025-12-28 21:29:50
·
그냥 걱정 되는게, 예전에 노무현 대통령 욕보이고, 최근에 윤석열 석방 외치던 사람이기도 하지만, 세이브코리아 집회까지 가서 떠들었던 사람이라, 분명 사이비 종교쪽과도 연관이 있는 사람인데, 이잼께서 다 생각이 있으시겠지만, 능력이 얼마나 대단한지는 모르겠고, 참 별로긴 합니다. 그냥 새로 생긴 부서라서, 초기 장관은 내부를 잘 알고, 조직할 수 있는 인물이 더 적합 할 것 같기는 한데, 여권에는 경제쪽 인물이 많이 없기는 한가 봅니다.
세이마이네임
IP 172.♡.205.241
12-29
2025-12-29 06:06:36
·
@사자와같이님 정 없으면 국짐인사보다는 차라리 용혜인이라도 데려다가 앉혀놓는게 더 낫다는 생각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진짜 죽을뻔한 사람이 더 잘 안다고 봅니다. 국민은 솔직히 잘 몰라요. 김문수 절반이 선택하고 김병기에 환호한게 최근입니다. 국민들보다 찔려본 사람이 더 잘 안다고 생각해서 이대통령의 선택을 지지합니다. 갱생이 가능할 것 같은 무언가를 봤겠거니 생각해보렵니다
중수가 되고싶은 초보
IP 106.♡.202.197
12-29
2025-12-29 09:36:13
·
전 아니라고 봅니다. 설령 있다고 해도 장관자리 하나에 신념 버리는 인간은 못써먹는다 생각합니다.
그러면 국회에서 장관 인사 청문회는 왜 하나요?
국회의원이 국민을 대신해서 검증하는 절차 아닌가요?
그러면 당연히 국민이 판단할 수 있는 거고...
자격 없는 사람이 일을 시작하면 그 피해는 오롯이 국민이 입지 않나요?
더 큰 손해를 막으려는 사전 검증은 반대가 아니라 정당한 감시죠.
*판단조차 하지 말라는거 처럼요.
정치에 비판없는 사고를 우민화라고 합니다.
더러운 주둥이 가진.극우들은 일도 못하게 막아야 합니다. 그동안 행실은 천번 만번 욕먹어도 싸요.
민주주의에서 대통령은 왕이 아니라 심부름꾼이죠.
그리고 그런 판단력도 없으면 투표도 하면 안됩니다.
윤수괴가 장관 임명할때도 같은 자세셨죠?
한동훈, 한덕수 임명할때도?
"일제부역자이지만 그것을 빼고 능력만 평가해주세요" 라는 말과 뭐가 다른가요?
윤수괴가 장관들 임명할때도 전혀 장관인사에대해서 왈가왈부 안하셨었죠?
사람은 고쳐쓰는거 아니라고 생각하는 사람 중에 1인 입니다.
정당이나 정치인의 결정에 시민들이 관심을 가지고 알아보며 필요하다면 비판도 하는 게 바람직하면 바람직한 일이지, 비아냥 들을 일인가요?
오히려 아무 근거 없이 특정 정치인이나 정당이 알아서 잘 할 거라고 '무지성' 지지하는 일이 바람직하지 못한 일이죠.
저는 후자의 경우 진영만 다를 뿐이지 본질적으로 윤어게인 세력과 별 다르지 않다고 봅니다.
나경원 보다는 민주당과 말은 통하는 사람입니다.
예전에 노무현 대통령 욕보이고, 최근에 윤석열 석방 외치던 사람이기도 하지만,
세이브코리아 집회까지 가서 떠들었던 사람이라, 분명 사이비 종교쪽과도 연관이 있는 사람인데,
이잼께서 다 생각이 있으시겠지만,
능력이 얼마나 대단한지는 모르겠고, 참 별로긴 합니다.
그냥 새로 생긴 부서라서, 초기 장관은 내부를 잘 알고, 조직할 수 있는 인물이 더 적합 할 것 같기는 한데,
여권에는 경제쪽 인물이 많이 없기는 한가 봅니다.
힘있는 사람 비위 맞추어 자신이 원하는 것을 얻어내는 재주가 상당하다고 느꼈습니다.
처음에 굉장히 실무지향적이고 실용적인 사람인갑다 하면서 SNS 팔로우하고 지켜보다가 알맹이가 없어서 ‘아, 주제 잘 선정해서 시대 잘만난 분 같은데?’하며 팔로우 끊었던 기억이…
설령 있다고 해도 장관자리 하나에 신념 버리는 인간은 못써먹는다 생각합니다.
국짐이 보수였던적 있었나요?
벌써부터 정부에 쓴소리 할건 합답니다.
내란옹호 한거 청문회에서 어떻게 대답할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