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리앙 포함 대부분 진보진영에서
김병기 >> 서영교였죠. 최종병기라고 하면서 몰아줬던게 얼마전입니다.
임은정 검사는 어떻구요.
인사는 결국 결과로 증명해야된다고 생각해요.
잘할거같은 사람이 이렇게 되고, 반대인 사람이 더 잘하고.
어떻게 될지 한치 앞을 모르는게 사람 속같아요.
대통령도 이번 인사에 아마 많은 것을 걸었을거같아요.
분명 도전이나 충분히 해볼만하다고 생각했으니 진행한...
중간만하면 적당한 사람 지목해도됩니다.
반대를 무릅쓰고 지명한데는 분명 우리가 모르는 무언가가 있다는 것 밖에요.
마치 우리가 김병기, 임은정을 잘알지 못했던것처럼요
이혜훈 정치인은 저도 마음에 들지 않지만, 장관으로써의 행정능력은 또 별개라고도 생각들구요.
물론, 저도 틀렸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