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쪽 사람을 등용해서 저쪽 세력을 흔들겠다는 전략 같은데,
반대급부로 이쪽 지지자들의 우려도 감수하겠다는 걸로 보입니다만....
실패할 경우 어떻게 타개하려고 그러는지 모르겠네요. 제 눈에는 꽤 큰 도박으로 보이는데 말이죠.
당장 청문회 때 이쪽 저쪽에서 맹공이 들어올 것 같은데 피지명자가 과연 버틸 수 있을 것인지,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그 상황에서 박찬대 의원이 어떤 대응을 보여줄 것인지 궁금합니다. ㄷㄷㄷ
저쪽 사람을 등용해서 저쪽 세력을 흔들겠다는 전략 같은데,
반대급부로 이쪽 지지자들의 우려도 감수하겠다는 걸로 보입니다만....
실패할 경우 어떻게 타개하려고 그러는지 모르겠네요. 제 눈에는 꽤 큰 도박으로 보이는데 말이죠.
당장 청문회 때 이쪽 저쪽에서 맹공이 들어올 것 같은데 피지명자가 과연 버틸 수 있을 것인지,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그 상황에서 박찬대 의원이 어떤 대응을 보여줄 것인지 궁금합니다. ㄷㄷㄷ
그러나 이혜훈은 진골2찍입니다, 나경원과 다른 점이 있다면 친일 행태만 보이지 않았을뿐이라는 생각입니다. 지금 발표가 난 이 순간까지 이혜훈은 이 나라의 발전과 민주화를 위해서 단 한번의 행적이라도 단 한마디의 발언도 없었습니다. 검찰권 만큼 거대한 절대 권력을 그에게 맡긴다는 것은 2찍과 연립정부를 구성하는 것 같아 너무 불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