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하면 그러면 뭐 지켜봐줄 수 있겠죠.
청문회 때 어떨지 함 봅시다.
노무현 대통령께 열정과 애정을 배울 수 있고, 문재인 대통령께 인내와 의리를 배울 수 있고, 이재명 대표께 희생과 불의와의 타협없음을 배울 수 있습니다.
진정성을 보이려면 계엄정국에서 보였어야지 실컷 윤어게인 외쳐놓고 이제와서 자리주니 낼름 받아먹으면서
윤어게인 사과하면 어느 누가 진정성 있게 봐줄수 있을까요?
계엄은 내란이다 라고 말조차 하지 못하면 뭐 탈락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