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KBS 에서 경제 방송 나올때마다 동의가 잘 안되는 말을 많이 해서 능력있나 생각했는데. 이번에 경제 파트 수장으로 장관직을 한다는데 궁금하긴하네요.. 지금은 1997년도 처럼 세상의 변해가는 시기고 경제가 가장 중요한 시기이기 때문에 티끌보다는 능력을 보고 평가하고 싶네요. 일단 이재명 대통령의 안목을 믿고 싶네요.
특히 내년 지방선거 때 부울경 민심에 대한 고려도 분명 있었을 거에요.
그래야 본인도 본인이지만, 비판도 감수하고 임명한 대통령에게 최소한의 보답을 하는 것이죠
작년 총선 직전 인터뷰 :
1. 일본과 무역규모 격차가 줄었음
2. 경제성장율은 미국 다음 2위
3. 체감 경기 안좋지만 곧 체감이 숫자를 따라갈 듯
4. 문통 때 비하면 윤통 부채증가율이 훨씬 낮음
5. 물가 안정적
6. 감세는 옳은 정책
7. 세수결손은 전망일뿐
ㄴ 정권에 아부하는 것만큼은 대단한 능력이죠.
일다운 일을 제대로 해보고 싶어하는 기운을 느꼈습니다.
제 예감이 맞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