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훈은 계엄국면에서 윤석열 탄핵 무효를 주장하며 윤어게인을 외치고 다녔던 사람입니다.
그런 이혜훈을 기용할거면,
이재명 대통령이 현충일 기념식에서
"친일하면 3대가 흥하고 독립운동하면 3대가 망한다는 말은 이제 사라져야 한다" 라고 말하면 안돼죠.
이혜훈이 능력이 있는지 없는지 알지 못하지만 만약에라도 능력이 있어 기용한다고 하면
독립직후 정부 요직에 그나마 능력 갖춘 사람들이 친일파들 밖에 없어서 그들을 쓸수 밖에 없었다 라는
뉴라이트들의 역사관과 다를게 뭔가요?
설사 국힘인사를 기용해서 얻을수 있는 정무적 판단이 깔려 있다고 하더라도 저는 이혜훈같은 윤어게인은 세력의 기용은 절대 반대입니다.
이런 꼴을 보려고 제가 계엄날 목숨걸고 국회로 달려가고, 그 추운날 찬바람 맞아가며 광장에 나가 목소리 외친게 아닙니다.
이재명 대통령 취임후 가장 실망스럽고 화가나는 소식입니다.
윤어게인했었던 당시를 반성하고 잘못이었다 인정한다면 얘기가 다르다 생각합니다
지금도 윤어게인하고 있는 머저리들에게도 좋은 교훈으로 남을 겁니다
저도 이게 크다고 생각합니다. 안그래도 국힘은 분열 중인데, 이혜훈 태도에 따라 분열 속도는 더 빨라질수도 있죠.
잼통의 전략이 이번에도 맞아 떨어지길 바랍니다.
죄가 사라진다 한 적없거니와 더군다나 우리는 단죄하지 못한 역사를 갖고 있습니다
후보자의 윤어게인 행보와 관련해서도 철저하게 추궁하고
죄가 있다면 책임을 당연히 물어야 한다 생각합니다
과거행적에 대해 사죄하고 반성하고 있고 죄를 물을 정도는 아니며 능력까지 충분하다면
중용할 수도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진짜 문제는 사죄나 반성없이 중용된 자들이고 그들에게 분노하셔야 합니다
님과 다르게 저는 윤어게인 세력은 과거에 대해 반성하더라도 영원히 기용하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판사 출신아닌가요? 강남 표심에도 도움 되겠네요
나경원 중용은
그 사람의 능력을 보이는게 첫째요
지난 날을 반성하고 참회하는게 둘째겠네요
저렇게 한다면, 못 쓸 것도 없다는게 제 생각입니다
국힘은 뿌리부터 흔들리겠네요, 생각만 해도 흐뭇합니다
발상의 전환이 필요해요...
이재명 대통령은 정말 천재라고 봅니다.
민주진영이 가지고 있는 인식과 관념의 틀을 깨야한다는 것을 몸소 보여주시네요...
이혜훈이 이재명 밑으로 들어오는 것입니다...잘 좀 생각해보세요...왜 국힘이 저 난리인지 ???
이언주는 어떻게 참고 견디세요?
내란에 연루된 사람은 법적으로 처벌을 받으면 되고 뛰쳐나와서 반성하고 능력을 보이면 쓸 수 있다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전향한 사람들 쓰는 것을 보면 저는 걱정이 하나도 안됩니다
대통령은 특정 진영만을 대표하는게 아니죠
말 그대로 대한민국의 대통령입니다
반성하고 능력을 보이면 쓰는게 어쩌면 의무이죠
임기가 보장된 자리도 아니고 여기서 이혜훈 본인이 능력이 없어서 짤린다면, 국힘에서도 제명이니 정치고 뭐고 미래가 불투명 할텐데, 최소한 열심히는 하겠죠
정성호,안규백,윤호중,우상호
공통점이 짜르라고 욕먹는 사람들이죠
특히 정성호 장관은 초기에 저 건으로 대통령 비토까지 있었습니다
인사가지고 모두를 만족 시키는 것은 애초에 불가능합니다
그리고 오죽하면 대통령이 정성호,안규백 장관을 국무회의에서 쉴드까지 쳐줬겠습니까
저는 그 선택 믿고 지지합니다
이혜훈 "李 대통령, 며느리에게도 안 준다는 곳간 열쇠 맡겨…통합 실용 의지 보인 것"
이 후보자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12·3 비상계엄에 대해 "분명히 잘못된 일"이라고 했다.
그는 계엄 및 탄핵에 대해 "계엄은 분명히 잘못된 일이다. 계엄 소식을 처음 접한 시점에서의 저의 일성이 ‘있을 수 없는 일’이었다"며 "하지만 당에 소속되어 있는 원외위원장이다보니 당 분위기를 따라 간 적이 있었지만 계엄이 다시 있어서는 안될 일이라는 것은 분명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탄핵은 잘못된 계엄의 결과로 불가피했다고 본다"고 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679991?sid=100
사람은 다 이기적이고 권력 지향적이죠
그래서 이렇게 빠르게 태세전환도 하죠
그런 인간의 본능을 잘 이용할 수 있는 사람이 지도자가 될 수 있다 봅니다
책임도 이재명 대통령이 지겠죠
왜냐? 이재명 대통령은 이미 전향한 사람들 데리고 인수위도 없는 상태에서 볼펜도 없이 시작해서 윤석열때 국무의원들로 3특검을 통과시켜서 가동시켰고 윤석열,김건희 구속에 주가도 4천으로 올렸고 극악의 상황에서 한미 협상도 최고로 선방했고 핵잠에 원자력 협상도 다시 하게 됐으며, 중국과의 관계도 개선중이라 한한령 해제도 기대가 되는 상황입니다
고작 이혜훈 따위 한명 가지고 너무 크게 과장해서 우려를 표하는 것은 제가 볼때 그렇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지금 아주 잘하고 있지 않습니까?
좋은 영향을 국민들한테 끼치고 있다고 봅니다
아직 임명도 안된 건이고 검증해서 통과되면 잘하는지 지켜보면 뒬 일이고 못하면 짜르면 되는 일인데요?
본질은 님이 흐리는 것이죠
아직 임명도 안됐고 일은 하지도 않았습니다
이혜훈은 태세전환하며 계엄이 잘못됐다고 했는데, 그걸 님은 인정 안하시고 이미 전향한 사람 그걸 하나 하나 따지는 것 부터 저하고 의견이 맞지 않아서 이렇게 의미없는 논쟁이 될까봐 할 생각 없다고 했던 겁니다
그리고 그런 전향자들 데리고 잘하고 있다는 의미로 이야기를 한 것이고 네 그래서 님의 그런 지명에 대한 비판도 대통령이 감수하고 책임을 지는 것이죠
아, 참 저는 윤어게인 외친 사람도 이미 썼다고 한 적이 없고 도대체 그걸 모르는 사람이 누가 있나요?
개인 게시물 다 지우고 국짐에서 제명한다고 난리치는 걸 보면
소위 전향을 한것으로 보이긴 하네요. 청문회때 다시 살펴보도록 하죠.
철회된다고 해도 현수준이 어떤지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인증이네요. 실망입니다.
통합인지 봉합인지는 이혜훈에 달렸죠. 그녀가 예전 국힘 탈당상태에서도 국힘 정보원 노릇를 한 역사도 있는데, 윤어게인 한건 사실이니 본인이 어떻게 하느냐를 지켜보겠습니다.
승부수가 무리수가 아니길 바랍니다.
저쪽에 있으면 저런말하고다닐수밖에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