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클로때도 심하다 싶었지만 와이프한테 강요안했습니다
근데 이번 쿠팡의 대응은 정말 치가 떨립니다
저는 쿠팡 와우 회원도 아니고 다 와이프가 주문 하는데, 제 아이디로 최근 3개월 실적도 없고한데 탈퇴했습니다
와이프는 애 2명 키우는 입장에서 대안이 없다고 거절하고 있어서….
네이버도 배송된다, 마켓컬리, 오아시스도 신선식품 배송된다, 해서 가입시키고 코스트코 가자 군불 때우고 있네요;;(
와이프 말로는 쿠팡 2달은 공짜로 쓸수 있다고 해서 일단 두고 계속 작업할라고 합니다;;;
미국 기업이 한국에서 돈벌어가면서 너무 호구로 보는거 같네요…
대체제들이 분발했으면 합니다
저희도 양가 도움 없이 애 셋을 출산 때부터 초등학생이 된 지금까지 쿠팡 도움을 정말 많이 받았는데 이젠 정리할까 생각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