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노무현 대통령을 보면서 타석지석으로 배운게 있다.노무현대통령은 너무 착해서 상대 진영도 나처럼 인간이겠거니 하며 믿었다. 하지만(그들은)인간이 아니다" 어설픈 관용과 용서는 참극을 부른다"
전 이한마디 때문에 지지하기 시작했는데...
정말 화가났었는데 웃기게 돌아가는게 국힘에서 이혜훈을 제명하겠다고 난리 치는걸 보니 잘못한건 아닌건가?
하는 생각이 들면서 잘했다는 생각은 들지 않지만 일단은 믿어보기로했습니다.
제발 "어설픈 관용과 용서는 참극을 부른다" 라는 말 꼭 잊지 말아주셨으면 합니다.
아무리 능력 뛰어나도 이 사람 못받아 들이겠어욬ㅋㅋ
김대중 대통령은 천하의 김종필과도 손을 잡았고.
대통령은 원래 그런 자리입니다.
겨우 이혜훈 정도로 다들 호들갑이 너무 과하네요.
뭔가 잘 못 아시네요.
김대중대통령님은 김종필과 손을 집았기에 대통령이 되었습니다. 즉 필요악을 알고 경제 망한시점에 연정을 택해서 겨우 되셨죠? 그리고 대통령 된 후에 곧 있어서 내치셨습니다. 즉, 연정 젖까!!
그 후 노대통령님이 상대방을 사람으로 취급해 주셔서 그렇게 되신걸 보고 이재명대통령께선 저것들 사람 아닌 것들은 뽄때를 보여줘야 한다~ 이 철학 이셨구요~~
대통령은 악미와도 손잡는 그런 자리가 맞지만~~ 과거 정권의 큰 실수 및 잘못으로 지적하신걸 본인이 그 길로 가니 지지자들이 이건 아닌데 하는거죠~~
이정도 얘기도 못하면 무지성 빠돌이만 하라는 말씀인가요?
그리고 노무현 대통령은 끝내 연정을 못했죠.
당시 지지자들이나 진보 언론이 지금처럼 호들갑 지랄을 떨어서.
대통령의 운신의 폭을 줄이고 고립시켰습니다.
보수와 완전 절연하면서 진영 논리가 작동했던 정부는 고립되었고 두루두루 정치적 필요에 의해 양극단의 인물까지 쓰는 정부는 성공했다는 말입니다. 말뜻을 못 알아 먹어요?
그는 "내란에 대한 단죄와 과거 청산은 차원이 다르다"며 "과거는 이미 끝난 일이고, 내란 사태는 현재도 진행 중이며 진압 과정"이라고 짚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29/0000449588?sid=100
대통령이 12월 3일날 저렇게 직접 이야기를 했고 한 달도 지나지 않은 일인데, 걱정 없습니다
그리고 고작 이혜훈 따위가 뭐라고 대통령의 의지에 대해 전혀 의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