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훈 기획예산처 후보자가 28일 “경제와 민생 문제 해결은 정파를 떠나 모두가 협력해야 할 과제”라면서 “모든 경험과 역량을 경제 회복과 국민 통합에 쏟아붓겠다”고 말했다.
이 후보자는 이날 입장문을 내고 “적임자라면 출신이나 정치적 색깔과 무관하게 기용하겠다는 대통령의 방침에 깊이 공감한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그는 “기획예산처는 복지와 성장을 함께 달성하고 지속가능한 국가 발전을 이끌 핵심 부처”라며 “이재명 정부의 국정 목표를 충실히 실현하기 위해 모든 역량을 다하겠다”고 했다.
이 후보자는 또 “성장과 복지를 동시에 달성하는 지속 가능한 경제는 평생 연구하고 고민해 온 과제”라며 “갈등과 분열이 심화된 지금, 그동안 쌓아온 모든 경험과 역량을 경제 회복과 국민 통합에 쏟아붓겠다”고 말했다.
이 후보자는 “앞으로 있을 인사청문회를 성실히 준비하고, 국민과 국가를 위한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페북글 다지운것도 그렇고 이분도 큰결심 한거같긴하네요 ㅋ
이 후보자는 또 “성장과 복지를 동시에 달성하는 지속 가능한 경제는 평생 연구하고 고민해 온 과제”라며 “갈등과 분열이 심화된 지금, 그동안 쌓아온 모든 경험과 역량을 경제 회복과 국민 통합에 쏟아붓겠다”고 말했다.
이런 사람이 윤석열 경제 정책에 쉴드쳤었냐고요...
능력있는 사람 알아보는 능력은 정확하다 믿습니다.
S급 리더는 최소 A급 부하를 데려다 쓰는 법이니까요.
윤석열 내란 관련 입장도 조만간 나오리라 봅니다.
그러나.
일단 계엄옹호하고 윤어게인하고. 노통공격하고.
최소한도로라도.
패악질한것에 대해서 사과는 하고 시작해야할것 같은데요.
그래도 민주정부와 보조를 맞춰야할 장관인데 최소한의 기본철학은 공유하면서 시작해야하는거 아닙니까.
청문회에서라도 그 부분이 해소되지않는다면. 장관되긴 글렀다고 봅니다.
물론 그부분만 제대로 소회를 밝힌다면.
국힘당에게는 폭탄 한방 투하된거나 마찬가지라고 보고요.
잘하면 소형핵탄두 한방일수도..
이재명 대통령의 묘수가 될지, 아니면 자충수가 될지 궁금하네요.
어쨋든 이재명 정부안에 있는 각료로 일해야 하는거니..
와 진짜.. 뉴스보면서 머리 쭈뼛 선건 정말 오랜만이네요..
충격적입니다.
그냥 국짐에 한번 빠진 애들은 상종을 안하는게 제일 안전합니다. 왜 굳이 어려운 길을 가려고 하나요? 폐급 중에 쓸만한거 건져서 쓰면 무슨 업적이라도 달성되나요? 왜 이렇게 집착하는지 모르겠어요.
윤을 겪고 나서 탕평인사고 뭐고 다 부질없다는걸 다 깨달았다고 생각했는데 역시 화장실 들어갔다 나오면 생각이 바뀌나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