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고 지켜보면 될일이겠지요. 이혜훈을 믿는다기보다는 대통령을 믿기에 지켜보렵니다. 늘 그래왔듯 효능감을 주리라 믿습니다. 개인적으로 대상자가 마음에 들진 않지만 대통령을 지지하기에 대통령의 결정을 응원합니다.
임명할땐 그만한 이유가 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