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쪽에서 제일 많이 공격하는게 국가 재정 관련입니다
돈풀어서 곳간 거덜나고, 적자 늘어나고, 미래 세대 빚 늘어난다며 연일 공격중입니다
그 곳간지기로 본인들 정당 출신 놓으면 더이상 그런 비판 어떻게 하나요?
대통령 스타일이, 그렇게 본인이 잘한다 주장하면 니가 직접 해봐라 입니다
본인들이 그렇게 재정 걱정하니 맡겨봐야죠
임기 끝나면 주구장창 저 재정 가지고 물고늘어질겁니다.
모든걸 잘해도 오로지 저거 하나로만 집요하게 까댈겁니다
문재인 정부의 모든 성과를 부동산 하나로 다 까내리는 것 처럼요
성공한 정부로 기억되기 위해서도 지금 그러한 비판을 원천 차단하는 게 좋습니다.
통합 차원에서도 좋고요.
+) 벌써 반응 오고 있습니다.
포퓰리즘 확장 재정 가지고 정권 내내 혼신의 힘을 다해 두들겨 팰 생각인데,
니가 그걸 망칠 셈이냐고 국힘으로부터 공격받고 있네요.
배현진 발언입니다.
누가 그랬죠? 노무현을 보고 타산지석으로 배운게 있다, 그는 상대도 인간이겠거니 믿었다구요
계속 당하면, 공범입니다.
본인 얼굴에 침뱉기 하는거죠
윤재앙은 능력이 출중해서 대통령 됐나요? 국힘 대선 주자가 됐으니 온 언론이 떠받들며 대통령 된거 아닌가요?
그들은 상식이 통하지 않습니다. 과거 발언이 어떻든 상관 없어요.
누구요? 윤석열이요?
니들이 하다 망해라 한다고요?
이혜훈 장관 되면 나라 망하나요?
난 책임없고 니들이해봐라 한다는거잖아요
그런식으로 국가 운영을 하면 안되는거죠
대통령이 그렇게 하는게 정상인가요?
그래봐야 장관이고 결국 결정은 대통령 몫입니다.
이혜훈이 장관 된다고 모든걸 이혜훈이 결정한다고 생각하면 이재명 대통령을 너무 무시하는거 아닐까요
저도 기사 찾아봤는데 내란 옹호한 적은 없어 보였네요. 제가 못본걸수도 있으니 그런 발언 한거 있음 알려주세요.
저게 내란 옹호처럼 보이지는 않는데요?
나쁘지 않은 수준이 아니라 탁월한 선택이었다고 봅니다.
정부 초기에 송미령 장관 계속 쓴것처럼요.
정치적 노림수가 대단합니다.
그래도 이혜훈이란 인간 자체가 싫기는 하네요. ㅋ
얼마전까지 내란범 옹호하던 사람인데, 박쥐같은 인간이 제대로 일은 할까 의문도 듭니다.
제가 찾아본 결과, 원론적인 수준으로 보였습니다.
윤석열 석방하라 한것도, 내란 옹호라기보단 그래도 전직 대통령이었으니 구속 풀어달라는 수준이었고요.
저는 이재명 대통령 스타일 상, 추후 유승민도 입각할 가능성 있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