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의윤슬님 얼굴 자체가 표독 스럽고 욕심과 심술이 장난 아닙니다? 근데 아버지 말로는 큰 아버지(아버지 입장에선 큰 형이죠?)가 어릴 때 자기 엎드려 뻗쳐 시키고 때리기도 많이 때렸고 집안 자체가 할아버지가 능력도 없는데 형제자매는 너무 많았다고 풀질하기도 바빳다고 합니다? 보통 그러면 맏이인 큰 아들이 좀 일찍 철들고 돈이라도 벌고 하는데 군대 가기 전 까지도 계속 놀았다고 하시면서... 눈도 색맹이라서 당시 면허도 못따서 운전도 못하고 군대도 못갔다 그랬나 그랬었습니다. 큰 아버지도 맏이 역할 못했는데 어머니 모시고 산다는 이유로 집도 물려받았죠... 요즘 같았으면 형제들 끼리 재산도 공평하게 N분의 1로 나눠 갖는 경우도 많은데 말입니다?
에초에 집안 자체가 완전 못사는 집안 이라서 어머니 친구나 지인분들은 다 친가나 외가 쪽 재산이 있어서 집마다 많게는 몇억, 적게는 몇천씩 물려받았다는데 저희 친가는 재산 자체가 찢어지게 가난해서 거의 없었고 그나마 예전 큰 집하나만 있었다고 합니다? 이것도 큰 아버지댁이 할머니 모시고 산다는 조건으로 받아가셨다고...
부의금 리스트는 빨리 주는게 맞죠 남는 돈 나누는 방식은 서로 합의만 잘되면.. 집마다 속사정이 있으니 다똑같이 할순 없죠 어떻게할지 장례 끝나기전에 결론 짓는게 맞죠
TheFaster
IP 218.♡.177.107
12-28
2025-12-28 16: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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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구똥쿠님 근데 아무도 그걸 정리할 생각을 못했는지 종이나 노트 준비를 안 해놓으셨습니다? 어머니가 칫솔은 가져왔는데 미쳐 치약은 안 가져와서 편의점 가서 제일 싼 치약 사오라고 해서 갔다오는데 아버지가 편의점에 노트는 없냐고 조의금(부의금) 들어온 거 정리해야 되는데 종이가 없다고 노트 있으면 사오라고 해서 사왔죠. 거의 새벽 2시 까지 정리 하셨더군요 ㄷㄷ
그걸 바탕으로 오늘 확실하게 마무리 하자고 해서 큰 집 가서 한 건데 큰 아버지는 뭐가 맘에 안 들으셨던 건지 짜증내고 방으로 들어가셨고 어이가 없습니다? ㅋㅋ
d0raem0n
IP 116.♡.110.20
12-28
2025-12-28 16:2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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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조의금은 각 자녀들의 손님에 대해 먼저 나누시고 총 비용을 공통 비용은 1/N, 식대 같은 것은 손님 비율로 해서 별도로 내셔야 합니다. 상부상조로 다시 갚아야 하는 비용인데 총 비용을 먼저 처리하시면 누군가 참고 넘어 간 거에요. 먼저 나눈 돈이 비용으로 내야할 돈보다 작아서 추가 비용을 납부가 필요한 경우가 생기면 합의 후, 도울 수는 있지만 지금 방식도 손님 많은 가족의 희생으로 합의된 거에요. 이 케이스는 작은 아버지 희생으로 합의된 거네요.
@d0raem0n님 작은 어머니가 살짝 불만 있으신 걸로 보였습니다? 국회의원이 민주당 송 모 국회의원도 왔거든요. 마트, 유통 쪽 사업을 하니까 인맥도 많고 또 고등학고도 나름 유명한 사립고교 나왔으니까 역시 동창도 많고 아무튼 인맥이 많죠. 작은 아버지 쪽이 조의금 제일 많이 들어왔을 겁니다. 근데 워낙 부자에 잘 살고 거기 아들들도 제대로 직당 다녀본 적도 없고 아버지가 가지고 있는 마늘 공장 같은데서 뭐 관리직 같은 거 일하고 결혼도 다 했죠. 걍 첨부터 알아서 잘 해라 여셨던 것 같았는데 다들 형 의견은 어때? 하는데 몇번이고 그렇게 하라고 괜찮다고 해서 N분의 1로 마무리 됐습니다
근데 결국 문제는 큰 집입니다? 예전부터 돈 욕심 가득가득 하고 명절에 모처럼 한과세트 들어온 거 사람들 먹게 내놓으라고 해서 어머니가 검은깨 붙은 것도 골라서 내놓으니까 그건 색감에 안 맞는다는 핑계를 대시면서 그냥 깨 붙은 거만 내놓으라고 하셨죠. 어머니는 막내 동서지만 성깔 있으셔서 그냥 내놓을 거에요 해고 내놓으시긴 했는데 그만큼 돈 욕심이 많습니다
그래서 어머니가 이참에 제대로 정산해야 하니까 보통 정산 제대로 하고 넘어가는 경우가 대부분 이기도 하고요. 그게 공통으로 다 N분의 1로 뿜빠이 하느냐? 아니면 많이 들어온 쪽이 더 가져가냐? 등의 차이가 있지만 어쨋든 정산하고 넘어가고 마무리 하잖아요? 근데 큰 집, 큰 형은 그런 얘기도 1절 없었습니다. 원래면 맏이가 먼저 말 꺼내야 하는 게 맞죠
d0raem0n
IP 116.♡.110.20
12-28
2025-12-28 16:4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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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Faster님 항상 핑계 대는 사람이 범인입니다. 뭐가 안어울린다. 애사에 돈 얘기하냐? 그냥 대충 나누자. 사람들 많은데 왜 이러냐 등등 핑계 대는 사람이 분란의 원인입니다.
TheFaster
IP 218.♡.177.107
12-28
2025-12-28 18: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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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0raem0n님 평소에 큰 어머니가 돈 욕심도 많아요. 농사도 짓는데 그것도 다 팔고 예전에 명절에 과일 선물 들어온 것도 시장 나가서 다 팔았구요. 하다못해 길거리 도로 주변에 은행나무에서 은행 떨어진 것도 주워다 팔았답니다 그 매연에 오염된 은행을 말이죠 ㄷㄷ
@Longicorn님 평소에도 친척들 뭔 일 생겨서 모여서 고깃집이든 어디든 가서 밥 먹고 계산 할일 생기면 장남인데 결제 한 번도 안 합니다 ㄷㄷ 작은 아버지나 다른 친척 분이 항상 결제하죠. 애초에 장남이 먼저 이거 조의금(부의금) 들어온 거 분배 하자 먼저 얘기 했어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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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초에 집안 자체가 완전 못사는 집안 이라서 어머니 친구나 지인분들은 다 친가나 외가 쪽 재산이 있어서 집마다 많게는 몇억, 적게는 몇천씩 물려받았다는데 저희 친가는 재산 자체가 찢어지게 가난해서 거의 없었고 그나마 예전 큰 집하나만 있었다고 합니다? 이것도 큰 아버지댁이 할머니 모시고 산다는 조건으로 받아가셨다고...
남는 돈 나누는 방식은 서로 합의만 잘되면..
집마다 속사정이 있으니 다똑같이 할순 없죠
어떻게할지 장례 끝나기전에 결론 짓는게 맞죠
그걸 바탕으로 오늘 확실하게 마무리 하자고 해서 큰 집 가서 한 건데 큰 아버지는 뭐가 맘에 안 들으셨던 건지 짜증내고 방으로 들어가셨고 어이가 없습니다? ㅋㅋ
조의금은 각 자녀들의 손님에 대해 먼저 나누시고
총 비용을 공통 비용은 1/N, 식대 같은 것은 손님 비율로 해서 별도로 내셔야 합니다.
상부상조로 다시 갚아야 하는 비용인데 총 비용을 먼저 처리하시면 누군가 참고 넘어 간 거에요.
먼저 나눈 돈이 비용으로 내야할 돈보다 작아서 추가 비용을 납부가 필요한 경우가 생기면
합의 후, 도울 수는 있지만 지금 방식도 손님 많은 가족의 희생으로 합의된 거에요.
이 케이스는 작은 아버지 희생으로 합의된 거네요.
근데 결국 문제는 큰 집입니다? 예전부터 돈 욕심 가득가득 하고 명절에 모처럼 한과세트 들어온 거 사람들 먹게 내놓으라고 해서 어머니가 검은깨 붙은 것도 골라서 내놓으니까 그건 색감에 안 맞는다는 핑계를 대시면서 그냥 깨 붙은 거만 내놓으라고 하셨죠. 어머니는 막내 동서지만 성깔 있으셔서 그냥 내놓을 거에요 해고 내놓으시긴 했는데 그만큼 돈 욕심이 많습니다
그래서 어머니가 이참에 제대로 정산해야 하니까 보통 정산 제대로 하고 넘어가는 경우가 대부분 이기도 하고요. 그게 공통으로 다 N분의 1로 뿜빠이 하느냐? 아니면 많이 들어온 쪽이 더 가져가냐? 등의 차이가 있지만 어쨋든 정산하고 넘어가고 마무리 하잖아요? 근데 큰 집, 큰 형은 그런 얘기도 1절 없었습니다. 원래면 맏이가 먼저 말 꺼내야 하는 게 맞죠
뭐가 안어울린다.
애사에 돈 얘기하냐?
그냥 대충 나누자.
사람들 많은데 왜 이러냐
등등
핑계 대는 사람이 분란의 원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