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민주당 출신 대통령이었으면 이렇게 할 수 있었을까요? 대통령이면 모름지기 야당도 국민이니 포용할 수 있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어떤 결과를 초래할지는 모르겠지만, 어차피 결과에 대한 책임도 대통령이 질테니 저는 그의 베팅에 기대해볼렵니다.
근데 이건 결국 현 정권은 바라보고 있는 핵심 지지층이 노통, 문통 지지층과는 다르다라고 판단하고 있다는 얘기가 됩니다. 해도 된다고 생각하고 있다는 얘기라.
뭐.. 계파 분화는 현실로 있는거니 당연하다면 당연할까요. 없다고 부정하는게 잘못된거긴 하죠
근데 이혜훈이 노통 문통등을 깐건 계파가 다르니 그렇다고 넘어간다고 해도 윤석열 수호를 외친 사람을 임명하는건 좀..
믿고 봅니다
이혜훈의 어떤 점을 보고 무리수를 두면서까지 뽑았는지는 차차 알려질테고
그러기에 또 기대가 됩니다.
영화도 뻔한 스토리 영화보다 반전영화가 더 재미있는 법입니다.
내란 옹호자를 장관에?
아무리 이재명이어도 이건 아니죠
피해는 국민이보는데, 하야할건가요? 아니, 하야하면 끝인가요? 이미 피해가 생겼는데?
우리 편만 채워도 모자랍니다.
5년 짧습니다
노무현 대통령이 실수한게 저들을 사람으로 인정해서 당했다면서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