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중년 아저씨가 되가면서,
무엇보다 건강 + 기본예절 + 지성 + 미모를 갖춘 자녀, 와이프와 행복하게 살아가는 분들이 부럽기 시작했습니다.
돈이 많거나, 돈을 잘 벌거나, 아무리 똑똑하고, 얼굴이 잘 생기고 예뻐도
행복한 가정을 꾸려서 살아가고 있는 것만큼은 부럽지 않아요
소소하고 행복하게 살아가는 사람들도 주변에 많은 것 같고요...
더 나이를 먹으면 바뀔수도 있겠지만...
지금은 그동안의 노력들이 행복한 가정을 꾸리기 위한 과정들이 아니었나 싶은 생각이 드네요..
새해에도 가족들과 즐거운 추억들 소소한 행복들 많이 만들어야 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건강하고 행복한 병오년이 되길,,,
뜬금없이 생각난 잡담 이었습니다
약간씩이라도 성장하는게 보이는게 있으면
자긍심이 생기고 여튼 좋더군요.
오뚜기 님도 멋진 새해 맞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