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람은 올 1월 내란을 두둔하는 입장으로 100분 토론에도 등장한 바 있습니다.
국힘 이혜훈 '극우 메아리'에 '100분 토론' 파행…MBC도 불똥
- CBS노컷뉴스 이진욱 기자 메일보내기
- 2025-01-22 13:35
尹내란 사태 두둔 취지 주장·양비론 펴 물의
여타 패널 비판에도 "쿠데타·폭동 단정 안돼"
탄핵 반대집회서 "계엄 정당한 조치" 발언도
시청자들 "패널 선정 주의 기울여달라" 당부
https://www.nocutnews.co.kr/news/6282247
이사람은 정말 아닌 것 같은데요
https://www.kdntv.kr/news/articleView.html?idxno=24163
인사 검증때 저런 것들도 질문을 해서 판단했을테고 기준이 헌법 수호에 있다고 했으니 청문회나 그전에 본인이 어떤 입장을 표명하겠죠
그리고 송미령,권오을 장관 이야기 한 것은 이렇게 전향한 사람들 데리고 일 잘하고 있는 케이스가 이미 있으니 대통령이 잘 할 것이라는 걸 이야기 하고자 했던 겁니다
친일부역자도 능력있음 쓴다 vs 내란옹호자도 능략있음쓴다. 이게 맞겠죠?
문재인이건 노무현이건 이재명이건 신이 아닌데 깔수있지만. 내란옹호는 그걸 장관으로? 이게 가능하신 분들은 친일도 능력있음 쓴다도 ok 입니다 라고 하셔야할듯 합니다만요
반성하는 사람은 쓸 수 있느냐 아니냐 가 되어야겠죠
그것은 청문회를 통해 더 확실하게 보여질테구요
조국혁신당 "이혜훈, 윤석열과 결별 여부 확인해야‥답 없인 임명 동의 어려워"
조국혁신당은 이재명 대통령이 국민의힘 이혜훈 전 국회의원을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로 지명한 데 대해 "윤석열 탄핵을 외친 국민 마음을 헤아린다면 발탁에 대한 상세한 설명이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박병언 대변인은 오늘 논평을 내고 "혁신당은 이혜훈 지명자에 대한 인사검증을 위해 윤석열과의 결별 여부를 확인하고자 한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https://imnews.imbc.com/news/2025/politics/article/6789226_36711.html
민주당은 여당이니 이견을 내긴 어려울텐데, 조국혁신당이 나서서 그 부분을 지적했네요
청문회를 잘해서 통과되면, 민주당이고 조국혁신당이고 적어도 반성을 인정한다는 것이 되겠네요
내란옹호는 같이살수밖에 없지만. 가능한 선에서 최대한 배척해야하는 존재죠. 머 그리고 얼마나 사죄했나요.
추미애의 반성처럼 삼보일배라도 하나요? 말로만 미안 하면 네네 그럼요 해야하나요?
오늘부터 1일 아니디 헤어져 이런걸 무슨 진정성으로 받아드려야 합니까.
요밑 댓글에 유튜브 보세요 저런 뇌로 장관잘할것 같은지요?
이런 논쟁을 우리가 하는게 무슨 의미가 있을까요?
저는 청문회를 지켜보고 판단하려고 합니다만,
제가 인사 검증을 하는 것도 아니고 청문회를 준비하는 의원도 아니라서 제게 질문하실게 아니라 통과되면, 민주당하고 조국혁신당도 오케이 했다는 거니, 정 궁금하시면 그 두당에 질문해 보시면 될 것 같네요
대통령 맘대로하는거지 시민이 의견낸들이죠
그러니 하나마나한 소리 한다 생각되시면, 민주당하고 조국혁신당에도 쓴소리를 하시면 되겠네요
저는 지켜보자고 하고 있습니다 그런 제가 왜 문자를 보냅니까 ㅋ
님께서 그렇게 불만이시면 이런데 글쓰지 마시고 의원이든 누구든 번호따서 문자 보내세요
저에게 불만을 표하지 마시구요
저는 그냥 일반인입니다
제게 이러셔도 해결이 안됩니다
제가 뭘 해드립니까?
같이 이혜훈 지명한거 욕해드릴까요?
아니면 님 말이 다 맞으니까 그렇다고 해드릴까요?
뭘 원하세요?
그렇게 해드릴께요
하..인사청문회가 어떻게 될지 걱정도 되고
또한 일안 발탁된 인사이니 기자들이 먼저 이혜훈을 찾아가서 인터뷰는 할겁니다.늘 인사청문회 당사자는 청문회 하기전에 기자들을 만나게 되거든요.
분명히 내란 관련 질문 나올겁니다.
이른바 '코드인사'라는 걸 하지 않으며
'일 잘할 사람'을 뽑는 일관성을 보여주셨으니 믿고 지켜 보죠.
'노선의 선명성' 추구하는 시대는 지났다고 생각합니다.
진영을 떠나서 모두 정도의 차이만 있지 이재명 대통령 본인을 까대던 사람들 입니다
본인을 까도 전향해서 열심히 하면 써주는 스타일 같습니다
같은 진영내도 보면 강훈식,우상호,김경수 는 반명까지는 아니더라도 비명에 가까운 사람들이었죠
솔직히 저 사람들 진영내에서 조차 엄청나게 비판 받던 사람들이라 내각은 커녕 민주당에서 다시 정치는 할 수 있냐 했지만 모두 내각에 있습니다
케이스가 없던 것도 아니고 진짜라면 청문회등 지켜보고 판단하면 될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이후에 어떤 입장인지 들어보고 판단하면 될 것 같네요
저는 저 사람이 파생거래세를 지지하던 사람이었기때문에 평생동안 저사람을 지지할일은 없을겁니다.
진보 인사 중에 저 내란 옹호범보다 경제를 잘 아는 사람이 없어요???
이대통령님은 우리네 지지자 생각은 없는건지.....
이혜훈이가 오늘날까지 민주,진보를 향해 얼마나 많은 독설과 낭설을 짖어댓는지 진정 잊으신건지......
정말이지 기운 빠집니다. 실망스럽습니다.
그냥 밀고가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