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etnews.com/20251227000023?mc=ns_003_00001
국민 3000만명 이상이 가입해 제2의 건강보험으로 불리는 실손보험에 병폐가 지속되고 있다. 보험금 누수가 심화되면서 근본적인 문제 해결을 위해 '5세대 실손보험'으로 조속히 전환해야 할 필요성이 제기된다.
보험업계에 따르면 현재 보험사들이 판매하고 있는 4세대 실손보험 손해율이 3분기 기준 147.9%로 나타났다. 과거 판매됐던 1세대 실손 손해율은 113.2%, 2세대가 112.6%, 3세대는 138.8% 수준이다.
손해율이 100%가 넘는다는 건 보험사가 계약자로부터 거둬들인 보험료보다 지급한 보험료가 많다는 의미다. 실손보험 계약에서 보험금 누수로 인한 적자가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작년 기준 실손보험 지급보험금은 15조2000억원으로 지난 2023년(14조1000억원) 대비 1조1000억원가량 증가했다. △2017년 7조3000억원 △2020년 11조1000억원에 이어 크게 상승한 모습이다
보험료 올리고 5세대로 전환 시킬려고 군불을 열심히 때고 있는것 같네요
4세대 보험 만들때 분명히 많이 보험금 받으면 인상율이 많고
보험금 안받으면 인상 안된다고 홍보 했었는데
병원 한번도 안갔는데 매년 급하게 오르는데 참 어이가 없더군요

비급여 엄청나게 신청 하는 사람에게 몇십배씩 올려서 라고 한번도 청구 안하는 사람들에게 손해 없어야 하는데
이걸 조절을 못하네요
실손 안든 사람은 울며 겨자먹기로 비싼 가격에 치료받을 수밖에 없는 세상이 되버렸네요
사실상 전국민이 실손보험에 가입했다면, 이걸 정부에서 가져오는게 맞다고 봅니다.
환자(국민)상관없이 어차피 정부랑 하고 싶은대로 하겠죠 ㅎㅎ
또 이미 실비보험으로 전국민 의료데이터를 중증부터 경증까지 긁어 모으고 있고(원래는 가족간에도, 본인 직접대면이 아닌 다른 방식으로 알리는 것 자체가 법에 저촉될 수 있는게 의료정보입니다), 이건 추후 보험 가입,유지,심사시에 제일 중요한 근거자료가 되죠
손해보면 공무원분들이 챙겨주고 바꿀수있게해주고...
개인과 민간보험사간의 문제를 여기저기서 다 챙겨주려하네요.
의사가 진료적으로 임상적으로 필요해서 한 것도 보험사에서 일언지하에 컷 하면...민간 심평원 느낌이랄까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