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기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816633?rc=N&ntype=RANKING
일시적 반짝 특수가 아니라 필연적 추세로 보입니다.
도시,산, 바다 그리고 고속철, 비행기, 크루즈로 접근 가능한
국제적 관광지가 되었다는 얘기입니다.
지금은 몰락한 홍콩의 옛 명성을 부산이 빼앗아 올 날을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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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적 반짝 특수가 아니라 필연적 추세로 보입니다.
도시,산, 바다 그리고 고속철, 비행기, 크루즈로 접근 가능한
국제적 관광지가 되었다는 얘기입니다.
지금은 몰락한 홍콩의 옛 명성을 부산이 빼앗아 올 날을 기대해 봅니다.
제대로된 특급호텔이 너무 부족해요.. 있던것도 없어지고 계획했던것도 비리때문에 엎어지고..
오픈준비하다가 화재발생하고..
슬그머니 주상복합으로 용도변경되고..(공무원 비리때문에 구속되고..)
유명한 관광지는 괜찮은 호텔그 자체를 방문하기위해서 가는 경우도 있는데 말이죠..
한국에서 특급호텔로 돈 버는 기업 아무데도 없지 않나요 그냥 재벌들이 체면으로 유지하고 있는거지
특급호텔이 돈을 벌려면 1박에 100만원 정도 줄 수 있는 수요가 꾸준히 있어야 하는데
외국인 뿐 아니라 국내 여행객 수요도 어느정도 있어 줘야 하죠
근데 한국인들은 국내 관광에서 동남아보다 저렴한걸 기대하고 그걸 당당하게 요구하는데 저는 국내 관광 산업은 그래서 절대로 럭셔리쪽으로는 성공 못할거라고 봐요
아주 쉬운 예로 일본 오사카를 생각해보면 됩니다.
오사카도 젊은 인구 유출이 날이갈수록 늘어나서 고민이라고 하는데, 전세계 지방 도시중에 오사카만큼 관광이 활성화된 지방도시를 찾기 힘들죠.
현시대에선 저부가가치 산업이 부응해봐야 별볼일 없는게 현실입니다.
사업장 ,공장들 내쫒고 해서
당연히 젊은이들 선호하는 일자리는 없는 상황입니다.
서울 부동산 값 유지를 위한 저항에 밀려
서울 집중화를 해결하지 못하면
이나라의 수도권과 지방 모두 미래는 없습니다.
그나마 부산은 관광산업이라도 살리면서
회복의 실마리라도 잡아야 합니다.
좋은 현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