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이런 취미들이 유행중인것은 아직 순수함을 잃지 않았다는 의미도 있고 취지도 좋네요.
한 편으로는 삶이 팍팍하니 스트레스도 풀 곳이 마땅치 않거나 옛날의 추억을 떠올리며 그리워하는 느낌도 있구요.
사람이 옛날을 많이 그리워할때는 현실이 녹록치 않을때가 많거든요.또한 분열을 일으키거나 미워하게되는 자극적 컨텐츠가 늘어나는 시대이고 건전한 교류가 적어지는데 이렇게 사람들끼리 모여서 웃고 뛰고 친해지는 모습이 너무 좋아 보입니다.
부디 이런 유행들이 계속 순수하게 오래 유지되길 바랍니다.
남성층 참여율이 적긴 한데 서로 밸런스있게 소통과 웃음이 많은 놀이가 되기를.
일단 보기 좋아!
얼음땡.깡통차기등은 다시 안 돌아오나!
말뚝박기는 이제 잘못하다가는 다칠것 같고.
그럼 문제일 것 같네요;
덕분에 허리가 아직 튼튼한건지... ㅎㅎ
돌아가고싶은 시절이에요
요즘 애들은 그런 빡센 육체활동 좀 하나요?
다만 자기들만의 자체적인 놀이를 즐기는것은 많이 보기 어렵기는 합니다.
야생이기는 하지만 그 시절에는 다치면서 노는게 마냥 훈장처럼 생각하던 시절이었죠.
나이먹으면 잡지식만 많아지고 다 시들시들해지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