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는 정말 까도 까도 끝이 없는군요...
( * 방시혁의 금융범죄 행각 의혹을 옹호하고 싶은신 분들은
살짝쿵 뒤로가기를 눌러주시면 멘탈에 아마 도움이 될까 합니다. ^^;; )
앞전에 하이브가 1조2천억원에 인수한 미국 엔터회사 "이타카"의 수상한 인수과정과
주주 이익 훼손했다는 "배임"의혹까지 제기된 내용을 기사를 드렸을텐데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113505CLIEN
계속 나오는 하이브 기사가 미드 시리즈 마냥 점점 예상 결론에 맞아 떨어져가네요...
2021년, 하이브가 할리우드에서 "역바이럴" 전문업체로 악명 높은 홍보 회사 "태그 PR"를
335억에, 51% 인수해 계열사로 편입했죠.
근데 최근 금융감독원이 알고보니 고작 자산 10억 짜리 회사로 확인했다네요.
그리고 예전 테일러 스위프트랑 진흑탕 싸움을 한 스쿠터 브라운(하이브 어메리카 전대표)에게 "스톡옵션"을 줬구요.
네~, 어디선가 스물스물 구린 냄새가 나기 시작합니다.
아래는 기사 일부분입니다.

중략... (자세한건 맨 아래 기사 원본을 참조바랍니다)

언급되는 금액 단위가 기가 차서 말이 안나오네요.
"백억, 천억, 조..."
* 원본기사 링크
https://newtamsa.org/news/WGkrXJ
* 원본 유튜브 링크
(유튜브 내용이 더 상세하네요)
https://www.youtube.com/live/nPJak9rvvEU?si=DuY5foBHqq_RZbxE
"하이브 1.2조 인수 美이타카 실자산은 728억, 민희진 공격 美 PR 회사 인수 후 스쿠터 브라운에 스톡옵션"
https://www.youtube.com/live/nPJak9rvvEU?si=4MzfVfqtbVw7gzHV
노영희, 김성수, 뉴탐사
민희진씨 진보성향 커뮤에 여론전 하려고 진보성향 유튜버들 많이 접촉하시는 모양입니다.
다음엔 또 어떤 진보 유튜버가 뜬금없이 민희진 하이브 사태에 개입할지 궁금해지네요 ㅎㅎ
뭔 접촉이요???
혹시 음모론 같은거 좋아하세요???
부정선거 라든가 그런거요 ㅎ
2021년 반기 79억원 적자
2022년 690억원 적자
2023년 1423억원 적자
2024년 1399억원의 적자.
...
4년간 누적 적자만 4천억원
ㅠㅠ
누가 들으면 안되요~ 쉬잇!
ㅎㅎㅎ
네 맞아요. 1만2600%의 스톡옵션 대박을 맞은거죠 ㅎ
저 1조는 이타카 주인 스쿠터 브라운 영입비용입니다.
타임즈에서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100 목록에 포함되었고,
2020년 포춘지는 그를 40세 미만 40인의 미디어와 엔터테인먼트 업계 인물에 선정했습니다.
저사람이 키운게 저스틴 비버, 아리아나 그란데, 칼리레이젭슨, 어셔, 블랙아이드피스 등등입니다.
어떻게 하면 미국에서 스타를 만들 수 있는지, 인맥과 노하우를 누구보다 많이 알고 있는 사람입니다.
미국 엔터시장 진출에 결정적 역할 할 사람 영입했는데, 1조보다 더 뽑으면 투자 성공인거지, 무슨 엔터업에 실자산이 얼마인지를 따져요.
제조업이면 모르겠는데, 엔터업은 공장같은것도 없는데 실자산 728억 타령하면서 배임 나불대는거 코미디.
민희진씨, 사람들이 바본인줄 아시나요? 저따위 선동에 넘어가게?
매불쇼에서 노영희가, 김성수TV에서, 이젠 더탐사에서 민희진 쉴드치거나 하이브 방시혁을 까고 있습니다.
왜 이쪽 진영 유튜브들만 저렇게 설칠까요? 왜냐하면 아이돌 관심 많은 여초 커뮤에선 애초에 보수우파 유튜버들은 취급 안해주기 때문입니다.
적어도 진보유튜버의 외피를 써야 민희진 글을 다뤄주거든요. 클리앙도 마찬가지고요.
민희진씨, 아직도 여론전에 노력 많이 하시네요. 늘 수고가 많습니다.
글 내용에 집중해주세요~
하이브&방시혁의
"금융범죄" 의혹 관련 내용입니다.
제 댓글 내용이 본문과 관련 없다고 하는게 이상하네요.
어떻게 본문의 저런 내용을 줄줄 말하면서 제 댓글 내용들을 모를 수 있죠?
이타카, 스쿠터 브라운, 하이브 아메리카, 캣츠아이 모르세요?
진짜 엔터업, 하이브 방시혁 사건에 관심 많으신거 맞아요?
혹시 민희진 좋아하세요?
뉴스타파 좋아합니다.
저 기사는 전 뉴스타파 기자가 취재보도 한 내용이라 신뢰가 가요 ^^
무슨 쌩뚱맞은 얘기를 하시는지
뉴탐사에 대한 비판 댓글이 올라오면, 전직 뉴스타파 기자였다는 점을 부각하라고 지령이라도 받으신것처럼 행동하시네요 ㅎㅎ
욕도 많이 먹고 특히 테일러 스위프트 팬들하고는 거의 전쟁중인 사람이라
그닥 좋은 영입이 아닙니다 요즘은 시드니 스위니 때문에 또 같이 욕먹고 있죠
그러니 스쿠터 브라운 영입에 1조를 쓴게 돈 낭비입니다.
글 내용에 집중해주세요~
하이브&방시혁의
금융범죄 의혹 관련 내용입니다.
대한민국 금융범죄의 뿌리가 뽑혀질 수 있을까요?
빈댓글에까지 굳이 '금융범죄' 댓글을 다는게 좀 웃겨요 ㅎㅎ
적정한 가격에 샀느냐는거지, 거기서 받은 돈이 방시혁한테 흘러 들어갔다는 내용도 없는데
무슨 범죄 타령이에요
어떻게든 저 사건을 범죄 이미지로 엮어보려는 노력이 느껴지는데, 너무 작위적이에요.
기사 내용 발췌한거 다시 드리오니
복습한다는 생각으로 삼세복창하세요. ㅎㅎ
민희진이 하이브가 본인 역바이럴 했다고 미국 법원이 인정한 문서가 있다는 식으로 말했는데
하이브 변호사가, 그럼 하이브가 법정에 제출한 소장도 정식 법원 문서니 사실인거냐 물어봤습니다.
그러니 민희진이 입꾹닫했답니다.
TAG pr이 민희진 역바이럴 했다는 내용은 미국에서 어떤 사람이 소장에 쓴 내용입니다.
그냥 어떤 사람의 주장일 뿐이에요.
여기에 관련 내용 잘 나와있으니 시청 바래요.
카더라 뉴스는 제발 그만 ❌
유튜브 제목 :
하이브가 330억 주고 인수한 PR회사 직원6명에 자산10억 불과, 민희진 역바이럴 댓가?
글 내용에 집중해주세요~
하이브&방시혁의
"금융범죄" 의혹 관련 내용입니다.
생각보다 심각한 내용입니다.
그동안 논란이 됐던 해임이나 뉴진스관련 이슈와는 전혀 별개로 수사되고 있는 사안입니다.
마치 민희진 까면 하이브,방시혁 구제될줄 아는 의견들이 보여서 웃기네요...
민희진은 민희진대로 배신행위에 대한 댓가를 받으면 되는거고, 방시혁은 이와 별개로 본인의 금융법 리스크(상장전 기존주주기망행위)까지 소명하고 판결을 받아야 하는 상황입니다.
엔터업은 결국 인맥 사업입니다. 미국 시장에서 하이브의 시스템이 BTS 등의 ip만으로 먹힐 수는 없습니다. 스투터 브라운은 져스틴 비버, 아리아나 그란데 등 초거대 ip들을 다뤄본 몇 안되는 미국 음반계의 핵심인사입니다. 하이브는 스쿠터브아운이라는 전직 미국 내 시스템 설계자에게 하이브라는 kpop시스템의 미국 내 이식을 맡긴 것이죠.
하이브 현지 아티스트인 katseye가 그 첫번째 산물입니다. 실로 놀라울만한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신인그룹으로 무려 그래미상에 후보에 올랐습니다. 그것도 2개 부문에나요.
저는 왜 진보진영에서 방시혁을 저리도 까내리려 하나 이해가 잘 안갑니다. 문화계 대표적 진보인사 아닙니까? 혹시 친문, 친조국이어서인가요? 그게 아니라면, 전 민희진과 그 배후에 여전히 도사리고 있다고 의심되는 하이브의 경쟁사의 로비로밖에 안보입니다.
방시혁과 하이브가 형사처벌 받을거 다 받아도 민희진과 뉴진스의 영광은 과거일 뿐..
헉... 안본사이에 댓글과 조회수가 왜이리 높아진거지요???
댓글 다느라 다들 애쓰셨습니다. ㅠㅠ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