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57/0001927110?event_id=057_1766834358914
국정원이 유출자 접촉 관해서 직접적인 지시는 안했다 하더라도
업무 협의는 사실이라고 인정했는데,그 업무 협의 마저도 경찰과 행안부에게 말하지 않아서 엇박자라는 말이 나옵니다.
범정부 TF를 구성한 만큼 각자 한몸처럼 움직여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만...
사실 경찰 대동해서 유출자를 잡아왔어야했는데..
잡지도 못하고 저 신뢰안가는것을 증거랍시고 건져오고..
경잘은 진짜 뒷골이 얼얼하겠습니다.
국정원도 비밀스럽게 움직여야하는게 있겠지만 타 기관과 유기적으로 협력하면 좋겠습니다.
다음주 연석청문회에서는 쿠팡의 대미로비.일방적발표.노동자산재 은폐.김범석 문제.유출 문제등등 다룰것 같네요.
다만 저 양측간 협의가 타기관 모르게 진행되는것이라 문제되는것 같습니다.최소한 경찰은 알아야 하지 않았을런지요.
대통령실 모르게도 진행됐으려나요.
물론 추측이고요.
보좌관 출신들이 쿠팡에 가서 상무 전무로 근무하면서 억대 연봉을 받고 있습니다.
쿠팡뿐만 아니라 여러 기업에서 민주당 국힘당 조국당 현역 유력 정치인 보좌관 출신들 데려가서
국회의원 상대 기업형 비리 로비 창구 역할하고 있습니다.
유력 정치인 보좌관들 쿠팡뿐만 아니라 여러 기업이 억대 연봉을 주고 이사급 스카웃 해간
이유는 뻔한게 보좌관들을 통해서 로비가 잘먹히고 정보 수집 목적 때문이겠죠
개혁 입법 추진하는 과정에서 온갖 로비가 들어와서 폐기 시키거나 핵심은 빼고 누더기를
만드는게 국민이 안보이는 뒤편에서 이뤄지는 대관 로비 때문입니다
돌아가는 꼴이 국민여론만 잠잠해지면 쿠팡 대관 로비 받아 먹은 국회의원들이나 공무원들이
덮어버릴거 같은 느낌적 느낌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