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좌진쪽은 지들이 진짜 한거니 저렇게 디테일하게 나오는거라고 봅니다. 김병기 상대로 허위가 하나라도 있으면 인생 쫑 날텐데 없는 애기할리가 없죠. 상대는 밥줄도 대기업 대표 만나서 끊는 인간인데.
TheCryingMachine
IP 210.♡.82.191
12-27
2025-12-27 22:4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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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sing님 김병기가 부인은 안하고 있어요. 못하는거죠 뭐...
삭제 되었습니다.
TheCryingMachine
IP 210.♡.82.191
12-27
2025-12-27 22:5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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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최고님 제가 군대 갔을때랑 취업 초반에 부대장들이랑 부서 최고 장들을 모시는 일을 좀 했는데요 나름 필요한 경우도 있고 조금 과하다 싶은 경우도 있긴 했었습니다. 근데 저는 그것도 업무라고 생각하고 진행을 했었거든요. 공/사 구분을 확실히 짓는것도 쉬운건 아니니까요.
특히 개인적인 일보다 공적인 업무를 우선해야 하는 직책에 있다면 보좌하는 사람들이 그 공백을 메꿔줘야 한다고 생각 했었습니다.
@TheCryingMachine님 그것이 일종의 의전업무입니다. 그 업무의 범위와 책임, 권한은 병사들에게는 아니, 군 조직의 특성상 간부든 병사든 무조건 알아서 잘해서 결과가 좋은게 좋은거라는 분위기였을것 같습니다. 저도 업무 상 의전과 대관이 함께 필요한 상황을 종종 경험했습니다.
직원이 알아서 청탁을 하게된 것이란 걸 모르면.. 장의 자격 자체가 없습니다. 좋은게 좋다고 넘어갈 문제는 아닙니다.
찌옹이
IP 182.♡.104.104
12-28
2025-12-28 10:4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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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CryingMachine님 좋소기업 사장도 그렇고 개인적인 일도 은근슬쩍 시키고 그러죠. 일부이기 때문에 정색하고 거절하기도 힘들고... 이해는 하는데 위에서 잘못한 거죠. 좋소기업 사장 마인드인듯...
모키
IP 59.♡.117.90
12-28
2025-12-28 1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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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sing님 예비군이면 나이가 몇갠데...저런거 하나 지가 못하나요? ㄷㄷㄷ 시험이 있으면 수험표 제출만 해도 되는걸 진짜 몰라서 그랬던건가요? 그냥 귀찮아서 그런건가요?
하긴 ... 제 경험으로도 국개의원 끝발이 대단하긴하더군요....아주 오래전이지만 20대 시절 명동에서 데이트하다가 불심검문에 걸려...남대문 경찰서에 잡혀간적이 있어요. -당시 군사정권 시절이라...그런게 당연시 되던 시절이였어요. 암튼 그래서 남대문 경찰서안 강당같은곳에 한 100여명 이상이 잡혀있었는데...한 구석에서 소란스헙더군요. 보니 왠 정장입은 젊은 사람이 경찰들에게 삿데질히고 난리가 나고...경찰서 높은분이 나와서 하리 숙이고,,난리. 나중에 듣고보니 국개의원 자제분이 같이 잡혀왔다고,,,비서관이 쫒아와 난리친거 였다는,... 암튼 그넘은 그자리에서 나가고.,.. 나머지 인원은 몇시간 대기하다 서울 시내 각 경찰서로 분산되어 이동히고... 전 마포경찰서로 끌력갓다가...다음날 새벽 난지도로 끌려가서 버려졌다는...ㅂㄷㅂㄷ 당시 난지도엔 버스도 없고,,냄세도 심히고...집에까지 오는데 2시간 넘게 걸렸다는...
뚜루룽뚜
IP 119.♡.83.112
12-27
2025-12-27 22:5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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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내용은 사실 뉴스타파에서 이미 다룬 내용이기도 해요. 당시 원대 되고 나서 나온 얘기인터라, 우리가 보기에 불편한 뉴스라서 외면했던 거지요.
점심머먹지
IP 223.♡.216.232
12-27
2025-12-27 22:5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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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안뉴스 비상시국에서 다뤘던 부분이기도 한데 좋은 관계일때는 호의 였던게 틀어진 시점에서 부턴 모든게 시비거리이고 트집거리라죠.
감정의 골이 상한 그 시점이 문제의 발단이라고 합니다.
kissing
IP 121.♡.79.213
12-27
2025-12-27 23:00:48
·
@점심머먹지님 호의인지 위계에 의해 어쩔수 없이 한건지 우리가 알수가 없죠. 보통은 마음만 먹으면 밥줄을 끊을 정도의 저정도 갑을 관계면 호의로 하는 경우가 드물죠.
IP 122.♡.164.44
12-27
2025-12-27 23: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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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머먹지님 호의요?
점심머먹지
IP 223.♡.216.232
12-27
2025-12-27 23:2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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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방송에서 박나래 관련해서 설명한 부분이었어요. 제 말의 핵심은 사람대 사람의 일에서 서로가 시점이 다르면 생기는 일에 대한 부분이었어요
비서관의 호의이든 김병기의 위계이든, 군대까지 갔다온 사람이 자기 예비군 훈련을 연기해달라고 아빠한테 얘기한다??는건 좀 황당하죠..
바람과이룸
IP 124.♡.12.189
12-28
2025-12-28 00: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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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로는 전직 보좌관의 입을 통해 흘러나왔다는 건 확인이 된 것이고요, 사안의 경중은 따져볼 필요가 있겠어요. 현직 국회의원의 아들의 예비군 연기 건을 대리로 알아봐주었다. 이거군요. 이 정도의 사안이 국회의원들 사이에서 보편적으로 일어나는 건지 궁금하긴 합니다. 근데 김의원은 보좌관과 얼마나 사이가 틀어졌으면 이런답니까.
추달호
IP 115.♡.235.166
12-28
2025-12-28 06:13:54
·
세금으로 고용한 보좌관을 가족 머슴으로 부렸네요.
잔디벌레
IP 220.♡.179.56
12-28
2025-12-28 08:0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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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말 나왔었는데 시기가 시기인지라 묻혔던 내용이네요 당에 누가 되는것이라 느낀다면 다른 좋은분께 당대표 양보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이정도면 국회위원을 의정할동이 아니라 자기 생할 전방위에서 활용했다고 봐야 할 듯요 나경원이 존경해야 하는 동료위원으로 생각 할 수 도 있겠는데요 민주당에 아직도 이런것들 있었다니 좀 놀랍네요 이 뉴스의 취재원이 보조관으로 할 고 있는데 민보현 뭐하나요 니네 뭐하나고 쌍으로 그냥 이네요 그런것들이 그것만이 아니라는거 이제는 안비밀이죠 이러니까 우리가 그짓거리를 해도 안변하는겁니다 이낙연 고민정 등등에 더하기 김병기 박찬대 지지했던것들 민보협
내각제절대안됨
IP 58.♡.214.177
12-28
2025-12-28 08:23:42
·
민보협은 더 죽었나요?
리브라
IP 140.♡.29.5
12-28
2025-12-28 08:2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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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왜 보좌관에게 전화를 하나요? 그걸 애초에 하지 않도록 했어야했고 보좌관들에게도 대응하지 말라고 가르쳤어야죠. 애초에 청탁금지에 관한 것은 법정교육으로 매년 받아야만 합니다. 이러다가 아들이 청탁혐의 쓰는 거 아닌가요? ㅋ
불꽃투혼
IP 140.♡.29.3
12-28
2025-12-28 11:4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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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기야 ~~
인간이 먼저 되어라
괜히 대통령과 여당 욕 먹게 하지 말고 당장 국회의원 사퇴해 !
어그로병먹금
IP 223.♡.84.238
12-28
2025-12-28 12:25:37
·
예비군 안가면 자동 연기되는거 아닌가요..? 따로 신청을 했어야하나 기억이 안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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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필요한 경우도 있고 조금 과하다 싶은 경우도 있긴 했었습니다.
근데 저는 그것도 업무라고 생각하고 진행을 했었거든요.
공/사 구분을 확실히 짓는것도 쉬운건 아니니까요.
특히 개인적인 일보다 공적인 업무를 우선해야 하는 직책에 있다면
보좌하는 사람들이 그 공백을 메꿔줘야 한다고 생각 했었습니다.
직원이 알아서 청탁을 하게된 것이란 걸 모르면.. 장의 자격 자체가 없습니다. 좋은게 좋다고 넘어갈 문제는 아닙니다.
이해는 하는데 위에서 잘못한 거죠.
좋소기업 사장 마인드인듯...
하긴 ... 제 경험으로도 국개의원 끝발이 대단하긴하더군요....아주 오래전이지만
20대 시절 명동에서 데이트하다가 불심검문에 걸려...남대문 경찰서에 잡혀간적이 있어요.
-당시 군사정권 시절이라...그런게 당연시 되던 시절이였어요. 암튼 그래서 남대문 경찰서안 강당같은곳에 한 100여명 이상이 잡혀있었는데...한 구석에서 소란스헙더군요.
보니 왠 정장입은 젊은 사람이 경찰들에게 삿데질히고 난리가 나고...경찰서 높은분이 나와서 하리 숙이고,,난리.
나중에 듣고보니 국개의원 자제분이 같이 잡혀왔다고,,,비서관이 쫒아와 난리친거 였다는,...
암튼 그넘은 그자리에서 나가고.,..
나머지 인원은 몇시간 대기하다 서울 시내 각 경찰서로 분산되어 이동히고...
전 마포경찰서로 끌력갓다가...다음날 새벽 난지도로 끌려가서 버려졌다는...ㅂㄷㅂㄷ
당시 난지도엔 버스도 없고,,냄세도 심히고...집에까지 오는데 2시간 넘게 걸렸다는...
우리가 보기에 불편한 뉴스라서 외면했던 거지요.
좋은 관계일때는 호의 였던게
틀어진 시점에서 부턴 모든게 시비거리이고 트집거리라죠.
감정의 골이 상한 그 시점이 문제의 발단이라고 합니다.
제 말의 핵심은 사람대 사람의 일에서 서로가 시점이 다르면 생기는 일에 대한 부분이었어요
당에 누가 되는것이라 느낀다면 다른 좋은분께 당대표 양보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나경원이 존경해야 하는 동료위원으로 생각 할 수 도 있겠는데요
민주당에 아직도 이런것들 있었다니 좀 놀랍네요
이 뉴스의 취재원이 보조관으로 할 고 있는데
민보현 뭐하나요
니네 뭐하나고
쌍으로 그냥 이네요
그런것들이 그것만이 아니라는거 이제는 안비밀이죠
이러니까 우리가 그짓거리를 해도 안변하는겁니다
이낙연 고민정 등등에 더하기 김병기 박찬대 지지했던것들 민보협
이러다가 아들이 청탁혐의 쓰는 거 아닌가요? ㅋ
인간이 먼저 되어라
괜히 대통령과 여당 욕 먹게 하지 말고 당장 국회의원 사퇴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