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분이 러시아가 암살 잘한다고 본격적으로 하지 않는거다라고 하는데...
러시아는 전쟁 초기 부터 꾸준히 우크라이나 영토에서 암살전을 시도했습니다.
심지어 개전첫날 암살 대상이 젤란스키였으며 요원들이 필사적으로 암살부대를 저지해서 살았습니다.
어제도 한명 잡혔네요 (보통 2~3주에 한명씩 잡힙니다 ㅎㅎ..kgb때 명성은 이제 러시아에 없죠 )
28세의 중앙아시아 국가 출신으로 러시아 정보국 (FSB)은 일자리를 구하던 용의자를 텔레그램으로 포섭
관광객으로 위장 우크라이나에 도착하고 여러대의 휴대폰과 유심카드를 사용 러시아와 연락
키이우로 이동 암살을 시도하려고 겨냥하던 순간 지키고 있던 보안 요원에 바로 체포되었습니다
암살 성공대가로 5만달러 그리고 유럽연한 한곳에서 거주 가능하게 해주는 약속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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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보안국이 일처리를 잘하긴 하지만 문제는 이러한 성공으로 인해서 최근 군에서 보안국의 조직 규모가
비대해지고 영향력이 강한것이 문제시 되고 있습니다..
군내에서도 불만 세력이 있을정도인데 이것도 앞으로 해결해야될 과제죠
항상 이런 정보보안부대의 영향력이 커지면 순기능보다는 좋지 않는 일들이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