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기 의원의 대한항공 관련해서
국힘에서 비토를 안한다죠?
왜냐하면 다 하니까 ㄷㄷㄷ
근데 왜 보좌관들이 김병기만 들고 일어 났을까요?
왜 전에는 강선우만 언급하고 그랬을까요?
솔까 나경원은 안그랬을까요?
이게 먼가 시사하는 점이나
이유가 있을거 같은 느낌이 간질간질한데
저는 잘 모르겠어요.
왜일까요?
김병기 의원의 대한항공 관련해서
국힘에서 비토를 안한다죠?
왜냐하면 다 하니까 ㄷㄷㄷ
근데 왜 보좌관들이 김병기만 들고 일어 났을까요?
왜 전에는 강선우만 언급하고 그랬을까요?
솔까 나경원은 안그랬을까요?
이게 먼가 시사하는 점이나
이유가 있을거 같은 느낌이 간질간질한데
저는 잘 모르겠어요.
왜일까요?
회피기동의 달인 양심은 없어요 국힘의 벌레로 불리기도 합니다 thx
여태 이렇게 중요한 순간에 드러나진 않았던거 같거든요?
근데 이번에 중복해서 터지니 갸우뚱 하다는 거죠.
안찰스도 만만찮았는데 대선후보도 하잖아요?
그냥 쓰신건 아닐테고 팩트 좀 알려 주시죠.
뒤에서 텔레그램 방 만들어서 보좌관들이 뒷담화하고 욕하고 다른 정치인들 까는거 걸려서
다 짤랐다고요
국회의원이 보좌관 자르는거야 뭐 흔히 있을 수 있는 일이지만 이렇게 영감님 뒤에서 까다가 걸리는 케이스야 드물겠죠
그 과정에서 더이상 이바닥에서 일 못할 것 같다고 생각한 보좌관 있으면 가지고 있던거 다 터트릴 수 있죠
중복해서 터지는거야 오래 일했으면 약점이 한두개 있을까요? 너도 한번 엿먹어봐라는 마음으로 순차적으로 터트리는거겠죠
수백명의 의원들이 있고 4년이면 무수히 많은 보좌관들이 거쳐갔을건데
이번에 두번 연속 터지는게 특이하다? 뭐 그런 생각입니다.
리플 감사합니다.
지금 민주당 원내대표 날리면, 내년 지선도 있고, 민주당 혼란스럽긴 할듯합니다.
그사이에 이득 보는 놈들이 공범이긴 하겠죠.
민주당내 잔류수박들도 아직 많이 있겠고,
김병기가 좀더 처신 잘하기를 바라긴 하지만, 그리 청령했던 정치인은 아닌 것 같고,
그냥 안타깝기만 하네요.
이게 먼가 변화?의 시작이거나
또다른 변곡점일수도 있지 않나 하는 생각도 듭니다.
둘 다 보좌진들과의 문제로 큰 곤욕
그런데 그게 당시 최근에 벌어진 일들도 아니고 모두 과거의 일
그랬던 일들이
강선우 의원은 최고위원에 출마해서 아름다운 꼴등이다 하며 주목 받을때도 조용하다가 정권 바뀌고 중요한 장관에 지명되자 터짐
김병기 원대는 선거때도 원내대표 출마때도 조용하다가 2차 특검, 통일교 특검, 쿠팡 문제가 거론되자 터짐
둘의 공통점이 보좌진도 있지만, 중요한 시기에 폭로된다는 것
다 우연이고 그럴만 했으니까 터졌다 치고 보좌진 문제 이대로 두는게 맞나요?
시기가 긴 것도 아니고 몇달만에 두번이나 일어나서 진영을 흔들고 있습니다
누구의 말이 맞는지 명확하게 알려진 것도 없이 우리끼리 떠들고 사퇴하고 이게 맞나요?
이제는 진짜 당이 나서서 보좌진 문제 해결하는게 맞다 봅니다
어쩌면 현재 진행형이기도 하겠지만, 민주당의 기류가 보좌진이라는 을이 갑을 지배하는 것이 되었네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김병기라는 사람이 나쁜 건 지지자들을 배반한 행동, 즉 아무것도 안한 오히려
지지자의 염원을 역행하는 듯한 느낌을 너무도 많이 주고 있다는 거지요.
김병기가 궁색하게 인정한 것만 봐도 kal 호텔 숙박권 선물받아서 보좌관 시켜서 예약
본인 아들 병원 진료 받는거 예약
보좌관 문제가 아니라 국회의원 문제죠
국회의원들이 보좌관을 조선시대 양반이 머슴부리듯이 부리고 있으니 터지는 문제인데
좀 정신 차려야 하지 않습니까?
국회의원이라는 지위에 너무 큰 신비감이나 기대감을 가지지 않는다면
이번 케이스에 걱정을 하는게 맞습니다.
이런 싸움은 무조건 국회의원이 (-)에요. 이겨도 (-)에요. 잃을게 더 많아요.
이렇게 일이 커진 배경에는 김병기 원대의 행동이나 태도등도 큰 원인이 됐습니다
김병기 원대는 우선적으로 반성과 성찰을 해야 하는 것도 맞습니다
다만, 사실 관계를 제대로 파악하기도 전에 죽일 놈을 만든 우리 지지자들의 반성도 필요하다 생각합니다
속상하죠. 기대와 다르게 행동하니..
그래서 누가 옳고 그른지 판단하기 어렵구요
김병기 원대와 보좌진과의 관계도 사실 관계가 어떠한지 몰라서 누구의 편을 들 생각도 없습니다
다만, 이렇게 언론에 대고 대응을 보며 하나씩 터트리는 것을 보니 서로 원수 관계가 됐구나 정도는 알겠습니다
서로 원수인 관계를 제 3자가 판단한다는 것은 매우 난감한 일이죠
제가 젤 극혐하는 국회의원이 나경원과 이준섹입니다.
국회의원 업무와 전혀 무관한 사적인 심부름을 시키고 있으면 그건 그른겁니다
지금 이시간에 또 터진거 보니까 자기 아들 예비군 연기시키는 것까지
그 아들내미가 직접 보좌관한테 연락해서 부탁하고 있네요
무슨 집안 노비에요?
단지 왜 중요한 시점에 이런 비슷한 일들이 한 번도 아니고 두번이나 터졌을까?
그렇다면, 사퇴하고 말고를 떠나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해야 하는 것 아닌가 하는 것이 제 생각의 요점입니다
봉지욱 기자가 보는 상황
ㅋㅋㅋㅋ
웃긴 내용이 아닌데 마지막에 빵터졌네요
왜냐하면 순수하든 아니든간에 변화는 일어나게 되거든요. ㄷㄷㄷ
왜 그런 증언이 나오게 되느냐, 그로 인한 변화는 어떻게 될것이냐 이런게 중요하다고 봅니다.
여야, 누구를 떠나서 윗분 말씀대로 개혁의 계기로 만들어야한다고 봅니다.
김병기는 아니다는 차이는 있죠.
비슷하게 보좌관이 터트린거지만...
둘은 상황이 많이 다르다 봅니다.
통찰력 무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