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우치 예쁘네요. 쓰임새가 많은 파우치라 두개 구입했습니다.
이번 캠페인은 아직 20%정도 채워진 걸로 보입니다. 제가 저 그림을 맞게 본거겠죠?
올 연말 각종 기부금이 예년만 못하다는 뉴스를 접했는데 많은 분들이 따뜻한 연말을 보낼 수 있는 하나의 기회고 제가 관종이라 글 써봤습니다.
이 하트밀 캠페인은 매년 12월에 열리는데 23년, 25년 참여할 수 있어서 기분이 좋습니다. 다모앙에는 올해 하트밀이야기 있던데 클리앙에는 없어서 여기에 올립니다.
2025년 마지막 주말 행복하고 따뜻하게 보내십시오. 아프지 마세요
VPN 같은거 없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