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는 호텔이랑 식사 저렴하게 제공해서 사람들 오래 묶어두고 다른 엔터테인먼트나 카지노로 수익을 창출했는데 이제는 당연한 체크인이나 객실 생수, 주차비, 리조트피 등으로 수익을 극대화하려다가 제대로 역풍을 맞네요. 제가 10년 좀 더 전에 방문했는데, 그때가 피크였던 것 같습니다. 호텔 방은 엄청 저렴했거든요.
/Vollago
리조트피 내면 호텔도 싸지 않고요.
거리가 가까운 것도 아니고 그랜드캐년 가기전 들리는 곳 정도의 포지션인 듯 싶어요.
오년전, 코로나 유행이 중국에서 시작하는 시점에 십삼사년만에 다시 방문했는데 뭐 그렇게 추가요금이 많이 생겼는지 정신을 못차리겠더라구요ㅋㅋ 굳이 놀러갈 매력이 별로 안느껴져요
거기에 가장 가까우면서 가장 많은 관광객이 오던 캐나다를 적으로 돌려
캐나다에서는 미국안가기 미국제품 안사기 운동이 계속 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