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손가락 절단 사고에 '119' 부른 직원…"시말서 써"
3년 전, 쿠팡 직원이 일하다 손가락이 절단됐습니다. 급하게 119에 신고를 했고 구급차가 왔습니다. 그런데 신고를 한 직원이 결국 '시말서'를 썼다고 합니다. 회사 차량으로 이동하면 되는데 구급차를 불렀다는 게 이유로 알려졌습니다. 사고 기록을 남기지 않으려 한 것인지 의구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파면 팔 수록 참... 그러네요.
3년 전, 쿠팡 직원이 일하다 손가락이 절단됐습니다. 급하게 119에 신고를 했고 구급차가 왔습니다. 그런데 신고를 한 직원이 결국 '시말서'를 썼다고 합니다. 회사 차량으로 이동하면 되는데 구급차를 불렀다는 게 이유로 알려졌습니다. 사고 기록을 남기지 않으려 한 것인지 의구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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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ociety/labor/1063378.html
기사 中
그는 이어 “전에 작업장에서 일하던 분이 쓰러진 적이 있는데, 동료 직원이 119에 전화를 했다가 회사에 먼저 보고하지 않았다고 난리가 난 적이 있어서 찍힐까봐 (직접 신고를) 못한다”고 덧붙였다.
미친 조직이네요
지정 병원을 마련해두고
사고가 나면 자가용으로
그 병원으로만 가도록 하면서
산재처리를 안합니다.
피해자에게는 산재 처리를 안하는 대신에
더 큰 금액 보상을 합니다.
서로 서로 좋은거 아니냐는 건데
대신에 재발 방지대책은 없고
똑같은 사고가 계속 되죠.
쿠팡이 어디서 배웠고 또한 한국의 여러 기업들의 관행들이 있었는데 창의적으로 저랬다고 생각지도 않은 것이지요.
사람이 죽어나가는데 이런 쉴드 엄청 많았죠
과연 그 사람들은 일반인인지 고용된 사람들인지
참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