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여행 둘째날인데 . 입국 수속도 원활 했고.. 공항에서 제 무지로.. 비싸게 택시 탄거 말고는.. 그랩으로 다 타고 다니깐 가격 흥정 안하고 타기 쉽구요 ㅋ 짝퉁 시장가서.. 50% 깍는 흥정도 쉽고(?) 횡단보도 건너가는 것도 눈치게임이고.. 나름 베트남도 괜찮네요 ㅎ
심지어, 한국인이 좀 찾는 소도시 식당을 가도 한글 메뉴판이 있어 주문하기 쉬워 크게 계획없이 여행하기 쉬운 여행지죠.
공짜로 보내줘도 안갑니다
이번에 어머니 모시고 가는데 오랫만의 일본이라 기대됩니다. 오이타도 레벨0이었음 하네요
호텔을 설정하고,
한달 살고오기 ..요거 은근히 유행중이죠.
그랩덕분에 난이도가 많이 낮아진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