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공적주택 19만4000호 공급을 목표로 내년에 약 23조원을 투입한다. 분양보다는 임대주택을 중심으로 공급을 확대할 전망이다.
27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내년에 편성되는 예산은 총 62조5000억원이다. 이는 올해 대비 7.4%(4조3000억원) 증액돼 역대 최대 규모다.
이 중 공적주택 19만4000호를 공급하기 위한 예산으로 22조8000억원을 쓴다. 올해의 16조5000억원보다 38.2% 늘었다.
공적주택 중에서도 분양보다 임대주택 확대에 예산이 집중될 전망이다. 국토부 관계자는 "이전 정부에서 분양과 임대주택을 일대일(1:1) 비중으로 공급하기로 계획했다면 새 정부에선 임대 비중을 늘리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강조했다.
즉, 집을 사는 것보다 '사는 곳을 빌릴 수 있게' 지원하는 데 더 힘을 쏟겠다는 얘기다.
특히 정부가 다가구 주택을 매입해 빌려주는 '다가구매입임대' 출자 규모가 올해 2731억원에서 내년 5조6382억원으로 5조3651억원(1964.5%)나 늘려 잡았다. 국토부 관계자는 "물량보다는 집행 방식의 차이가 생겨 예산이 크게 확대된 측면이 있다"면서도 "임대주택 확대 의지도 담겨 있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비(非)아파트 위주의 임대주택 공급이 이뤄질 거란 전망이 나온다. 정부는 조만간 공급대책을 발표할 예정이다.
공공임대도 주거사다리 역할을 하기 때문에 필요한 정책이라고 보지만 흠... 비아파트 위주의 임대주택 공급이 공급대책의 주류를 이룬다면 서울 집값 상승폭을 둔화시키는 건 좀 어려울 수도 있겠습니다.
다가구 매입을 통해서 대략 몇만 세대는 공공임대가 더 늘어날것으로 예상되고, 전세사기 예방에는 효과가 있을것으로 보입니다.
그런데 저렇게 매년 몇만세대씩 매입하면 이제 상당수의 다가구, 빌라 등은 LH, SH 소유가 되지 않으려나요?
예전에 국정보고에서 면적이나 역세권 이야기가 나오긴 했지만 현실로 실현 될까에 대한 의문이 있었죠. 기사에서 직접적으로 언급이라도 해줘야 실감이 날텐데요.
2. 집값 오른다는 기사만 도배시키는게 아니라 실제로 46주 연속 계속 서울 집값 오르기만 해서 오른다는 기사밖에 낼 수 없는거겠죠. 오르고 있는데 떨어진다는 사실 왜곡 기사내면 그게 진짜 기레기인거고요.
기존 유주택과 무주택 간에 양극화 생기고요
비엔나는 인구가 2백만인데,
임대주택 비율이 70% 랍니다.
정부의 임대주택 정책으로, 민간업자들도
임대에서 가격을 마냥 높일수 없걱
되었고,
런던의 집값이 200~300% 오를때,
비엔나는 50% 수준으로 상승해서,
다른 유럽의 도시들보다 임대료가
저렴한 걸로 소문이 났더군요.
최근에 이잼 대통령도 임대주택을
일정정도 기간지나면 임대자에게
매도해주는 정책을 하지 말라고
지시했죠..
임대주택을 정부가 계속 보유하게 되면은
굳이 비싼 아파트를 청년층이
구매할 이유가 없죠.
마지막으로 정부의 정책이, 부동산의 폭등도 막아내려는 의지 이지만,
급격한 부동산의 침체도 역시 원하지 않는다 는 것입니다.
연착륙을 유도하려는 거겠죠.
오스트리아는 유럽중에서도 집값이 많이 오른 나라 중 하나입니다. 오히려 런던은 브렉시트 이후에 침체되었어요.
서울인천경기 인구 다 합치면 2500만 됩니다
한국이랑은 전혀 맞지않는상황인데
그걸 따라하려고하면 부작용이 생길수밖에 없죠.
지금 오세훈이나 기타 증치인들도 유럽가서 이상한 정책 한국에 가져오는데
그 배경과 다름을 모르고 정책을 펴니까 이런거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