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끄또빠파파님 그 시절 전원일기에서 우루과이라운드 같은 사회적인 이슈를 다뤘던 게 기억나네요. 하지만 제게는 '역사스페셜'의 진행자로서의 모습이 더 익숙하고 기억에 많이 남습니다. 그때 참 즐겨 봤었거든요.
뿌꾸빠
IP 175.♡.133.194
12-27
2025-12-27 22:4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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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또빠파파님 길에서 만났을 때 사진 찍어달라고 하면 뭐라고 할까요?
프린스오마르
IP 175.♡.63.30
12-27
2025-12-27 22:5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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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꾸빠님 유인촌이 정치하기 꽤 전에 그 당시부터 이명박 서울시장과 꽤 친분이 있었는지 서울시 산하 건물에 사업차 방문했을 때 본적이 있습니다. 표정이 굉장히 냉막해서 시민들 중 누구하나 사인해달라거나 사진 찍어달라거나 말 걸지 않았습니다.
신의한수
IP 1.♡.174.104
12-27
2025-12-27 16:5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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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시절 가족간의 정은 더 깊고, 서로 해줄 수 있는 건 없으니까, 결국 가슴에 묻게 되는거 같습니다.
바람과이룸
IP 124.♡.12.189
12-27
2025-12-27 19:2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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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엔 저런 훈훈한 가족 드라마는 사라지고 죄다 출생의 비밀을 간직한 준 재벌급 부잣집 구성원 간의 다툼, 알력, 시기와 농간 이런 걸로 채우더군요. 게다가 연기력도 얼굴만 반반하게 생긴 초짜들이 무려 주연으로 나오고 있습니다. 맨날 나오는 배우만 나와서 악쓰고 화내고 모함하는 연기만 하다보니 너무 식상합니다.
집에가고싶다!!
IP 58.♡.63.245
12-27
2025-12-27 21:2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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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맨날 그놈의 도파민 도파민.. 1화부터 빠른전개.. 점점 느긋하게 즐기는 문화는 없는가 봅니다.
IP 122.♡.30.245
12-27
2025-12-27 22: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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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극적이고 도파민 터지는 소재와 내용이 아니면 요즘은 현실적으로 시청률이 나오지 않아서 만들지 않는다고 들었습니다 어느 부분에선 그럴 수도 있겠다 싶으면서 뭔가 아쉬운 건 어쩔 수 없네요
지금은 길거리에서 만나면 얼굴에 가래침을 뱉아주고 싶습니다.
길에서 만났을 때 사진 찍어달라고 하면 뭐라고 할까요?
유인촌이 정치하기 꽤 전에 그 당시부터 이명박 서울시장과 꽤 친분이 있었는지 서울시 산하 건물에 사업차 방문했을 때 본적이 있습니다.
표정이 굉장히 냉막해서 시민들 중 누구하나 사인해달라거나 사진 찍어달라거나 말 걸지 않았습니다.
서로 해줄 수 있는 건 없으니까,
결국 가슴에 묻게 되는거 같습니다.
1화부터 빠른전개..
점점 느긋하게 즐기는 문화는 없는가 봅니다.
어느 부분에선 그럴 수도 있겠다 싶으면서 뭔가 아쉬운 건 어쩔 수 없네요
20:40부터 나오네요.
할머니가 치매 걸린 화도 명장면이죠.
너무 안타깝고 슬픈 내용인데, 그 이후 다음내용이 이어지질 못하니.. 다시 정상이 되셨긴 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