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몇년간 논란의 중심이 서울<>인천과의 대립이였죠 근데 서울시의 행보를 보면 정말 급한곳이 맞나 싶을정도로 나오고 있습니다 덜급해보인달까요
이유는 이미 서울시 쓰레기는 청주 천안등으로 대량 보내지로 있습니다 25일날 올라온 글에서 댓글을 보니 경기도나 인천이 왜 서울 쓰레기를 신경쓰냐고 하는 댓글도 있던데
이미 경기도 쓰레기도 천안 청주로 많이 보내지고 있습니다.
그러니 생각보다 급하지 않을 수 있는거죠.
또한 천안 청주다 말나오기 시작했다는겁니다
땅값이니 보상금이니 말나올거 알아서 말씀드리면 서울이 언제 그런 타당성 따지면서
사업해왔나요 타당성 따지면 아무것도 할 수 없죠
서울 도시개발될때 지역구마다 처리장 하나씩 지었어야했습니다. 너무 늦었어요
그나마 가능한건 중소형으로 2~3개구별로 새분화 해서 건설해야죠
압구정에 한개정도로는 처리 불가능 합니다.
서울시 하루 발생량이 1만톤 정도 됩니다.
압구정 한개로는 택도 없습니다.
지금 소각장의 3배는 필요합니다.
극단적으로 하면 소각장 건설에만 수조원이 들어가야 하고
쓰레기 봉투 50리터 기준으로 한 5천원 정도 하면 어떻게 적자정도는 면하겠죠
첫째. 서울뿐만 아니라 대한민국에서 지가 탑을달리는 압구정에서 그 넓은 토지보상비를 어디서 조달할것이며, 지불이 된다고 쳐도 그 비용가지고 다른데로 보내거나 지방에 짓는게 더 효율적입니다
둘쨰. 소각장은 차량 진출입이 용이해야하는데 안그래도 교통정체 심한 강남에다가 대형 쓰레기차들이 오가는 시설을 만든다면 도시전체 교통흐름자체가 망가져버립니다
서울시에서 타당성 따저가며 사업을 진행하는게 얼마나되냐는 취지로 말씀드린겁니다
강남에 다양한 님비시설 다 다 갖추고 있는데요;;;
하수처리. 쓰레기소각. 빗물저류. 화장장. 군부대. 재활용품선별센터.. 구치소에...
극혐시설도여.. 최대 유흥집중단지에.. 모텔.. 호텔에...
이런거 없는 지자체에 다 각자 하나씩 꼽아 넣어 봅시다 ㄷㄷ 이게 맞기는 맞죠 ㄷㄷ
문제가 불거지기 전에 미리 예방하는 것은 그 공을 인정받지 못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