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 애기들이 이상한거에 꽂힐 때가 있죠 ㅋㅋ
그래도 저런거에 꽂히는거는 무시하는 부모가 더 많을것 같은데 말이죠 ㅋㅋ
내가 죽거들랑 와이파이 잘 터지는곳에 묻어주련. 단, 올레 와이파이는 안된단다.
'주차 꼬깔'이나 '라바콘' 검색하면 나옵니다.
부모님의 사랑이 느껴집니다
다이소에 가면 저것보다 작은건 팔더라구요
저러고 집에 들어가면 또 씻어야 하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