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직을 던져도 모자를 판에 원내대표직도 못 던지겠다고 한다”며 “호미로 막을 일을 가래로도 못 막는다는 말이 이래서 생겼나보다. 권력에 취하면 이성적 판단이 안 된다는 걸 역사는 늘 말해 왔다”고 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