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사는 집이
아주 구형 오피스텔인데,
한집에서 담배를 피면
담배연기가 건물 구석 구석 잘 퍼집니다.
그래서, 정말 힘들어서
공기청정기를 알아보고 있습니다.
중고나라를 혹시나 해서 봤는데
아주 좋은 가격에 제품이 있더군요.
그래서, 채팅하기를 통해서
몇가지를 물었더니 차단시키네요.
팔 생각이 없었던건지
아니면 돈만 받을 생각인지 모르겠네요.
중고나라는 그냥 직거래 아니면
할 생각을 말아야 겠네요.
제가 사는 집이
아주 구형 오피스텔인데,
한집에서 담배를 피면
담배연기가 건물 구석 구석 잘 퍼집니다.
그래서, 정말 힘들어서
공기청정기를 알아보고 있습니다.
중고나라를 혹시나 해서 봤는데
아주 좋은 가격에 제품이 있더군요.
그래서, 채팅하기를 통해서
몇가지를 물었더니 차단시키네요.
팔 생각이 없었던건지
아니면 돈만 받을 생각인지 모르겠네요.
중고나라는 그냥 직거래 아니면
할 생각을 말아야 겠네요.
에서 의견이 갈릴 수 있습니다.
판매자 구매자의 온도차가 있나보죠
전 보통 원하는 정보 다 확인하려는 구매자는 차단까진 아니지만 안팔려고 했던 경우가 대부분이었어요
물건사려는 입장에선 확인하는게 당연한데도 그렇게 되더라구요
정해진 제품이 기능대로 작동하고 약간의 주관적인 상태평가로 끝날 물건들만 판매했기때문에 그럴지도 모르겠어요
좋은 물건 만나시길 바래요
이거저거 꼬치꼬치 캐묻는사람은 절대로 구매로 이어지지 않는다는걸요
이상있는지
계좌번호
이거 정도만 물어보는게 국룰이 되었죠.
예민해보이거나 하면 팔고 나서도 시비 걸릴 가능성이 있으니 저도 후환을 피해서 차단할 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냄새엔 에어워셔가 좋긴 한데요
참고로 냄새제거하려면 따로 필터가 있는 제품을 사셔야해요
대답만 30분 해줬는데 안 사면 귀찮으니 그냥 상대 안 해버린 거 같습니다.
그리고 뭐 서로 하는수 없는거죠. 누구도 잘못한건 없습니다.
어차피 파는 사람은 몇년도 제품인지 설명했을거고 사진으로 상태 확인한다고 보면요
파는사람이 내가 당신한테 팔기싫다 라는게 다인거 뿐인데
뭔 이상한 사람으로 만들려는건지 싶은 글 이라 보네요
대부분 너무 구체적으로 물어보는것은 네고을 위한 작업이 많아서 그래요
이놈 또 깍을라고 물어보는구나 ... 그이상 그이하도 아닙니다
네고 하지 않는 의사가 있었다면 오해도 없었겠지요
네고 때문이 아니라는것을 처음부터 말하면 대답 잘해줘요
'아직 파시나요?' '구매가능합니까' '어디십니까' 정도로 끝입니다.
이것저것 묻는 사람치고 사는 사람을 못 봤어요.
살것처럼 해놓고 5년전 아마존 인보이스까지 찾게 해놓고 네고치는 사람도 봤습니다.
몇 번 겪어보시면 이해되실겁니다.
1. 구매하지 않을 확률도 높고
2. 구매 하더라도 나중에 이상한 소리하거나, 질문하거나, 환불해달라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