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소리 듣기 싫어 상주 입을 틀어막는 민주당
정치가 민생을 보듬지 못하고 권력이 독재를 시도 할 때, 국민은 용기 내어 저항하고 언론은 국민의 목소리를 증폭하는 것, 그것이 상식적인 사회 시스템이다. 민주당은 그 상식의 소리들이 듣기 거북했는지 국민들에게 재갈을 물려 입을 틀어막으려 한다. 슬픔과 분노를 풀어줄 생각은 않고 슬퍼하는 행위 자체를 시끄럽다며 처벌하겠다는 ‘공감의 결여’이자 ‘독재를 위한 기초공사’라 하지 않을 수 없다.
썩어버린 민주당이 계속해서 힘 없는 국민들을 알량한 권력으로 누르고 악법을 만들어 짓밟는다면 억눌린 곡소리는 결국 거대한 ‘민심의 통곡’이 되어 그들이 세운 더러운 모래성을 무너뜨릴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