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 좋아했던 김영대 평론가의 24일 비보를 접하고
왜 갑자기 이런 의문이 들어 너무 힘들어
xsfm근래 유튜브를 보며 버텼는데
모 기자의 페북을 옮긴 sns 글을 보니
살인적인 스케줄을 다 감당한
과로사인거같다고 합니다
방송을 엄청 많이 했었는데 강연등 지역주민들과도 꾸준히 소통한거같아요 책도 내고..
애초엔 팝음악 전문가였는데 그 기반을 가지고 민족음악을 공부하고 한국대중음악의 위대함을 알리고 또 사람들과 공유하고자 했던 노력이 많은 사람들에게 오래 남을겁니다
그 남달랐던 비평또한
치열하게 공부하고 끊임없이 소통하는 사람은
이길자가 없습니다
다만 건강을 돌보지 못하신것이 너무 아프고 슬픕니다
고인의 명복의 빕니다.
겸공이든 매불쇼든 인연이 있어 가슴이 많이 아픕니다.
얼마 전에 겸공 생방에서 봤던 분인데..
너무 안타깝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올바른 정신을 가지고 선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분들이 일찍 돌아가시면 참으로 안타깝더라고요.
건강의 첫째는 수면입니다.
그리고 두번째, 잘 먹는 것.
마지막으로 세번째가 운동입니다.
정말 잘자는 숙면이 중요해요.
잠이 보약이라죠.
우리 모두 잠 잘자고 잘먹고, 적당히 운동하면서 건강관리 합시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