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금 가격은 온스당 4,562$로 사상 최고치 입니다.
그러나 역사상 금이 가장 비쌌을 때는 지금이 아니라 1980년도 입니다.
왜 그런지 아래 표를 보시겠습니다.
(자료는 구글 제미나이를 시켰습니다. 2025년 11월 말 현재 미국 본원 통화는 5조3020억 달러인데 표에서는 좀 많이 잡혔네요.
아주 큰 차이 아니니 감안하여 봐 주시면 되겠습니다. )

금 가격은 본원 통화와 가장 밀접합니다. M2 통화량과의 비교를 통해서도 추정 할 수 있지만 본원통화가 더 적합하다 할 수 있겠습니다.
올해 2025년도는 본원통화 10억 달러 당, 금 가격은 0.76 달러로.. 1980년도 본원통화 10억 달러당 3.85 달러와 비교하면
매우 저평가 되었다는 것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따라서 역사상 금이 가장 비쌌던 해는 1980년도 입니다. 본원통화 기준으로 지금 금 가격은 저렴합니다.
그럼, 약사상 금이 가장 비쌌던 1980년도 지수를 대입해서, 2025년 올해의 금 가격을 추론해 본다면 다음과 같습니다.
완전 산수 입니다.
(3.85/0.76)x4,530$ = 23,254$
온스당 23,254$로 최고가 대비 아직 1/5 수준입니다.
본원통화와의 상대가치로 비교 했을 경우 금은 현재가 가장 비싼게 아니라, 1980년도가 피크 였습니다.
그 때와 비교하면 아직도 금은 쌉니다. 왜냐하면 미국에서 본원 통화를 그만큼 많이 찍어냈기 때문입니다.
금가격은 통화량 증가를 후행합니다.
한국은행에게 미국채 비중을 줄이고 금을 매입하시길 권해 드립니다.
제 글에 관심이 있으신 분은 제 이전 게시글인 "
중국의 신재생에너지로의 집중이 달러 패권에 가져올 파장. //
한국은행 금 보유 비중이 너무 낮습니다. 이건 문제입니다.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