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전기차 시장도 저가 전략으로 시장을 파괴하고 있는데 이제 로봇시장까지 저가 전략으로 밀어 붙일려고 하는군요.
문제는 중국의 제품이 저가이지만 제품과 기술력도 우수한편이라 다른 휴모노이드 업체들이 고전하겠네요
중국 기업들: 유비테크 등은 성능보다 가격 경쟁력에 집중하여 1만 달러 이하의 모델을 선보이며 과거 DJI가 싼 가격으로 드론 시장을 장악했던 방식으로 로봇시장을 선점할려고 합니다.
방송이 길어서 내용을 인포그래픽으로 요약했습니다.

중국이 전기차 시장도 저가 전략으로 시장을 파괴하고 있는데 이제 로봇시장까지 저가 전략으로 밀어 붙일려고 하는군요.
문제는 중국의 제품이 저가이지만 제품과 기술력도 우수한편이라 다른 휴모노이드 업체들이 고전하겠네요
중국 기업들: 유비테크 등은 성능보다 가격 경쟁력에 집중하여 1만 달러 이하의 모델을 선보이며 과거 DJI가 싼 가격으로 드론 시장을 장악했던 방식으로 로봇시장을 선점할려고 합니다.
방송이 길어서 내용을 인포그래픽으로 요약했습니다.

시대가 오나요.
노동력을 임금으로 전환해서 소비
를 해야 시장이 돌아갈텐데, 휴머
노이드가 인간의 노동을 대신하게
되면 공장에서 인간이 필요 없어지
게 되고 해고된 사람들은 구매력이
떨어지는 악순환에 빠지지 않을까요.
미래의 소비자가 사라지게 된다면
물건을 아무리 생산해도 살 사람이
없어지는 딜레마에 빠질 것 같습니
다.
결국 나라에 도둑이 많아서
제조업은 재고관리안되서 망할겁니다.
노동만을 목적으로 비슷한 개체를 만들면 기술이 충분하다면 저렴해지는게 당연한 걸지도 모르겠네요...
차량은 명줄이 달린거라 절대 중국산은 탈생각이 없지만
매달 진화하는 소프트를 가지고 놀기 위해서라면 어느정도 중국산에 비용지불할 의사가 있습니다.
뭐랄까 반려동물을 훈련시키는 기분일것 같습니다.
휴머노이드의 모든 하드웨어 자체가 돈덩어리라 향후 환금성도 매우 뛰어나구요
유비테크는 아마 하드웨어 이외의 구독형 비지니스모델을 들고 나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예전엔 무릅높이의 격투용 이족보행로봇 만드는 거만 해도 천가까이 돈이 깨진걸 생각하면 격세지감이 느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