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강혜경 최초 공개! "서울시장, 명태균 없었다면 나경원 선출! 오세훈 '뻥튀기 조작'"
16시간전
[단독]
실화? 명태균 게이트 연루 '일부 국힘', 조사 자체 스톱? 왜?
"명태균이 말했다" 헐? '피의자' 이준석, '이 지역' 여론조사 의뢰?
"명태균, 김영선에 '당장 올라가 장동혁 만나 'OO 출마' 말하라고 해"
■ 방송 : 오마이TV <박정호의 핫스팟> (09:40~10:10)
■ 진행 : 정구승 변호사, 김지현 오마이뉴스 기자
■ 대담 : 강혜경 '명태균게이트' 최초 공익제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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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구승 > 초반에는 누가 유리했었죠?
◎ 강혜경 > 나경원 씨죠. 나경원 씨가 유리했었고, 공표 조사에서 나경원 씨가 가상 대결로 했을 때 오세훈과 나경원 대결에서 나경원 씨가 이겼습니다.
◎ 정구승 > 오차범위 밖 아니었나요?
◎ 강혜경 > 네. 그랬죠. 근데 이거를 공표를 미뤄달라. 공표를 묻어라 해서 늦게 발표됐던 건이 있습니다.
◎ 정구승 > 아, 공표 여론 조사도 시기를 미뤘던 게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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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혜경 > 맞습니다. 그러니까 지지를 올리기 위해서 그냥 숫자로만 이렇게 하는 게 아니라 원데이터에 손을 대야 되기 때문에. 명태균 씨는 이 원데이터 손을 대는 걸 보정이라 하는데 보정이 아니라 조작이거든요. 없는 대답 답변을 데이터를 만들어서, 그리기 형식으로 이제 복붙, 이렇게 붙이기 해서 뭐 20대, 30대 그 지역 연령에 맞춰가지고 작업을 해야 되기 때문에 손도 많이 가고 시간도 많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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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혜경 > 네. 서울에 오세훈 씨 캠프에 찾아갔었고, 제가 또 오세훈 씨를 직접 만났습니다. 그러니까 깊은, 긴 대화는 아니었지만 이제 인사 정도까지는 하고 헤어졌던 날이었거든요. 그러니까 저도 정확하게 기억을 합니다.
그때 김한정 씨를 저도 처음 뵙고. 계속 유선으로 통화를 하다가 처음 대면했던 자리였고, 오세훈이라는 사람도 처음 봤던 자리라 정확하게 저는 기억을 하고 있거든요.
◎ 정구승 > 그때 당시 김태열 소장, 그리고 김영선 씨, 그리고 강혜경 씨가 같이 위로 올라갔고.
◎ 강혜경 > 김한정 씨랑 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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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구승 > 심지어 이준석 건도 그래요.
이준석 건도
저희가 사실 기회를 달라고 그렇게 요청을 했는데
별도로 아예 그건
배당 자체가 안 되고 있었던 거죠?
◎ 강혜경 >
맞습니다.
네. 아예 조사 자체도 시작도 안 됐고.
지금 서울경찰청 같은 경우는
이제
시민단체 고발 건으로 조사가
지금 시작이 됐던 걸로 알고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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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건은...
이제....
시작할려고....
한다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