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또 어떻게 된 일인 것인지...
경찰에 협조 요청을 하지 않고 단독으로 만나서 증거 오염될 수 있는 여지를 남겼다는 게 사실일지요?
그리고 정말로 국정원에서 쿠팡을 만났던 게 사실일까요?
이건 또 어떻게 된 일인 것인지...
경찰에 협조 요청을 하지 않고 단독으로 만나서 증거 오염될 수 있는 여지를 남겼다는 게 사실일지요?
그리고 정말로 국정원에서 쿠팡을 만났던 게 사실일까요?
남용을 하지 않더라도, 개인적으로 목표가 되지 않더라도, 모든 것을 수집하는 감시국가는 사회와 정치적 자유에 전반적으로 해를 끼친다. 미국을 비롯한 여러 국가의 진보는 권력과 관행에 도전하고, 새로운 방식의 생각과 생활을 주도하는 힘을 통해 이루어졌다. 감시 당한다는 두려움 때문에 자유가 억압되는 경우 모든 사람, 심지어 정부에 반대하거나 정치적 활동에 관여하지 않는 사람마저 고통받는다. 스노든 게이트 책에서 나오는 내용입니다.
업무 협의이지 지시가 아니라고요.
누가 거짓인지는 모르겠으나 유출자를 접촉하라고 한게 어떤 문서화 되있으면 증거가 되겠고, 없으면 쿠팡이 거짓이겠죠.
가장 이해안되는 점은 왜 유출자 어디있는지 알면 경찰 대동해서 잡아외야지 만나고 땡일까요?
지금은 어딨을까요?
유출자는 지금 중국에 있어요. 24년 12월에 중국으로 돌아갔고요. 중국에서 쿠팡 서버에 접속해서 25년 6월 말부터 빼낸거에요. 노트북도 중국에서 발견된거고요. 그리고 중국 국가 입장에서는 일개회사 회원정보가 카피된거 가지고 자국 국민을 송환해달라고 요청하면 들어주기가 힘들겠죠.
국정원은 누가 연결해줬을까요?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