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이 고양이 두마리를 나이드신 어머님에게 맡기고 해외를 나갔는데
잃어 버려서 찻아 달라고 의뢰가 왔는데....
아파트 옥상에서부터 지하까지 한번 뒤지더니.
어머님이 유기 해버린걸 알더군요.
옥상층부터 밑에층까지 수색하면서 내려 오는데 고양이털 한올 찻을수 없다고
유기를 판단 하더군요.
분명 고양이가 밖으로 탈출을 해버린거면 뭔가 흔적이 남아야 한다는 이야기 같은데
그걸 알더군요....
정말 탐정은 탐정인듯 ㅎㅎㅎ
딸이 고양이 두마리를 나이드신 어머님에게 맡기고 해외를 나갔는데
잃어 버려서 찻아 달라고 의뢰가 왔는데....
아파트 옥상에서부터 지하까지 한번 뒤지더니.
어머님이 유기 해버린걸 알더군요.
옥상층부터 밑에층까지 수색하면서 내려 오는데 고양이털 한올 찻을수 없다고
유기를 판단 하더군요.
분명 고양이가 밖으로 탈출을 해버린거면 뭔가 흔적이 남아야 한다는 이야기 같은데
그걸 알더군요....
정말 탐정은 탐정인듯 ㅎㅎㅎ
여기 고양이 냄새난다 그러면서 여기 있을껏 같다 그러더니.. 찾으니까 진짜 나오는것 보고 신통방통하더라구요.
입양주가 탐정 의뢰로 찾아보니 겨울인데 버려서 동사해서 죽은 아이를 찾고 우는 영상을 본 적있습니다.
집을 나갔다고 거짓말하고, 시체 찾아추긍하니 버린 것 시인하는 영상이었죠.
사람 포함 모든 애완동물이 그렇겠지만 버려지면 상상하지 못한 충격을 받고
버려진 장소를 계속 맴돌다, 누군가 우연히 밥을 주지 않으면 아사, 겨울에는 동사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고 합니다.
고양이 탐정뿐만 아니라, TNR을 위해 포획틀에도 잡히지 않는
똘똘한 아이들을 대신 포획해 주는 전문가들도 있고, 관심이 없으면 알 수 없지만,
세상에는 정말 다양한 일을 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무엇보다 키우던 동물을 버린다는 건, 사이코패스라고 밖에는 생각되지 않네요.
나가서 죽으라는 의도로 밖에는 보이지 않네요. 동물보호법이 강화되어 고의적 유기는 고소/고발시
최대 300만원의 벌금형에 처해지는 것으로 알고 있고, 500만원으로 상향 논의중을 알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