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하장 배경에는 29일 0시를 기해 공식 복귀하는 청와대 및 그 주변 풍경을 산수화 스타일로 담았다.
이에 대해 대통령실은 "대한민국의 역사와 품격, 국민에게 돌아온 국정운영의 중심을 보여주는 상징적 이미지를 담은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배경 그림은 점과 선을 활용한 그래픽 기법으로 산수화 분위기를 만들어냈다. 인공지능(AI) 등 디지털 혁신을 기반으로 도약하는 대한민국의 미래상을 시각화하고 세계로 확장하는 대한민국의 새로운 100년을 표현했다"고 덧붙였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1226034000001?input=t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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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도전과 역경 속에서도 우리는 서로를 믿고 의지하며 지금의 대한민국을 만들어 왔습니다.
앞으로 다가올 어떠한 어려움도 함께라면 반드시 이겨낼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이 뜻깊은 여정을 위대한 '대한국민' 여러분과 동행할 수 있어 큰 자부심을 느낍니다.
소망하는 모든 일이 이뤄지고 행복과 건강이 함께하는 2026년이 되기를 온 마음으로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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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하고 이쁘네요. 받는 분들 부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