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 관계자들에 따르면, 대통령실은 최근 쿠팡 관계자와의 접촉을 금지하고, 쿠팡 관계자와 접촉한 적이 있는 행정관급 이상 직원들은 공직기강비서관실에 자진 신고하라는 지침을 내렸다고 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949115
쿠팡 이것들은 일을 제대로 할 생각은 안하고 한국에서나 미국에서나 무조건 로비로 대충 다 떼울 생각만 하나보네요. 아주 본때를 보여줘야 합니다.
대통령실 관계자들에 따르면, 대통령실은 최근 쿠팡 관계자와의 접촉을 금지하고, 쿠팡 관계자와 접촉한 적이 있는 행정관급 이상 직원들은 공직기강비서관실에 자진 신고하라는 지침을 내렸다고 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949115
쿠팡 이것들은 일을 제대로 할 생각은 안하고 한국에서나 미국에서나 무조건 로비로 대충 다 떼울 생각만 하나보네요. 아주 본때를 보여줘야 합니다.
저정도의 고지를 하지 않으면
접촉하고 이야기 다닌다는거잖아요
상식 이하네요
조선일보 단독 기사라 다른 대체뉴스를 찾아봐도 안나오네요.
경찰청 소속 경감(6급갑)이 그해 12월 취업심사를 거쳐 올해 1월 쿠팡 사내 변호사(부장)
올해 4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퇴직한 5급 공무원(사무관)은 지난 5월 심사를 받고 곧장 쿠팡 상무
5월 공정위에서 퇴직한 4급 과장(서기관)이 6월 쿠팡페이 전무
검찰 수사관(7급)이 쿠팡 부장, 고용노동부에서 퇴직한 6급 공무원(주사)이 쿠팡로지스틱스서비스(CLS) 부장
6월 대통령비서실에서 퇴직한 선임행정관(3급 상당)이 쿠팡 상무
산업통상부에서 퇴직한 3급 공무원(부이사관)이 쿠팡 부장
기획재정부에서 퇴직한 4급 공무원(서기관)이 쿠팡 상무
이 밖에도 올해 8월 검찰청을 나온 검사가 지난 9월 쿠팡 상무이사로 재취업했다.
이정도로 광범위하게 재취업해서 로비를 펼치고 있었군요. 게다가 어디서 많이 본 검사 수법도 보이고요.
9월에 검찰청에서 검사출신 추가로 2명 전관 데려갔네요.
https://omn.kr/2gfe0
안기부가 국정원으로 바뀌면서 그 능력과 실질까지 축소되었다고 생각하는 모양입니다.
삼성이나 현대 같은 대기업이 미국 정부 로비능력이 쿠팡 보다 부족해서 대한민국 정부와 협조한다고 생각하는 모양입니다.
미국회사를 한국정부 쟤들이 어쩔건데?
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