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콜로는 안 잡혀서
블루파트너스를 했더니 바로 잡힘
1-2분 지나서 기사한테 전화와서
‘어쩌고 저쩌고 하면서 콜을 취소해 달라고 함’
짜증은 났지만 취소하려 했더니
콜잡고 2분이 지났다고 수수료 2천원 내야 한다고 함
다시 기사에게 전화해서
콜 취소수수료가 나오니 나는 취소를 못 하겠다 라고 하니
또 어쩌고 저쩌고 취소해달라길래
내가 왜 수수료까지 내면서 취소하나
정 못 오겠으면 당신이 직접 취소하라 했더니
알겠다고 하면서 전화 끊음
갑자기 내가 택시를 탑승했다고 뜸.
얼마간 주행을 하더니 카카오페이 승인문자가 날라옴
슬슬 열받으려는데 승인취소를 함.
결론적으로 금전적 손해는 없었으나
20분 정도 택시도 못 잡고 짜증만 나는 상황이었습니다.
기사들의 새로운 운영 묘수일까요?